오늘은 빅맥 1+1 행사하는 날. 놓칠 수 없는 기회이기에 맥도날드에서 빅맥을 1+1로 사왔다. 가격은 4100원. 아내에게 들키기 전에 얼른 먹고 들어가야지. 




오 보기만해도 푸짐해보이는 이 사이즈. 나혼자 햄버거 2개라니 히힛.




두툼한 이 햄버거. 보기만 해도 배부르다. 




엥? 근데 빵을 들춰보던중에 이상한걸 발견했다. 아래쪽에 패티가 2장이 깔려있었던 것! 알바의 실수인가? 헐 패티3장짜리 빅맥을 먹어야 되다니. 너무 좋군.



다른 빅맥은 그냥 패티2장인데 저건 3장. 알바가 실수했나보다. 그래도 맛있었음. 더 맛있었는듯. 패티 3장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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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기인 봉구스 밥버거 레시피입니다.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봉구스 밥버거. 레시피 따라서 만들어 보세요. 


우선 재료 : 밥, 김가루, 빻은 깨, 단무지 약간, 김치 약간, 참치, 마요네즈



1. 일단 밥을 준비합니다.


2. 김을 잘라서 밥에 넣습니다.



3. 깨도 같이 넣어줍니다.



4. 같이 버무려 줍니다.



5. 단무지와 김치를 잘게 썰어줍니다.



6. 참치를 기름을 빼서 준비합니다.



7. 참치에 마요네즈를 넣어줍니다. 적당히


8. 밥을 뭉칩니다.


9. 밥 위에 김치를 깔아줍니다.


10. 그 위에 참치를 올려줍니다.


11. 그 위에 단무지를 올려줍니다.



12. 그 위에 김치를 올립니다.



13. 그 위에 밥을 올려줍니다.



완성. 이제 드셔보세요. 맛은 예상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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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배트맨 포에버를 TV로 보고 있는데 리즈시절이었던 니콜 키드먼을 볼 수 있었다. 20년에 이런 미모가 있었다니 진짜 니콜 키드먼은 세기의 미녀임에 틀림없다. 배트맨 포에버에서 니콜 키드먼은 정신과 박사로 나오는데 브루스 웨인(배트맨)을 치료하는 의사로 나온다. 



그런 그녀에게 데이트 신청한 브루스. 와우...




이 놀라운 니콜 키드먼의 미모. 확실히 20년전이라 그런지 미모에서 빛이 난다. 지금도 아름답지만 이 때가 확실히 더 예뻤다. 




오 안돼요. 니콜 안돼... 브루스 웨인이 아닌 배트맨에게 홀딱 반해버린 니콜 키드먼. 걔가 걔라고...










배트맨과 친하게 지내다가 봉면 당한 니콜 키드먼. 배트맨 포에버에선 악당이 많이 나오는데 리들러와 투페이스가 나온다. 토미 리 존스와 짐 캐리. 내놓으라 하는 배우 둘이 악당으로 나왔음. 








마지막으로 니콜 키드먼 스타킹짤로 안구정화. 니콜 키드먼 진짜 여신이란 이름이 아깝지 않은 미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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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이디야를 찾았는데 헉! 이디야에 버블티가 나왔다. 버블티를 좋아하는 나로선 반가운 소식. 하지만 버블티도 잘 만들어야 맛있는 법인데 일단 새로 생겼으니 먹어보기로 하고 초콜릿 버블티를 주문했다. 아내는 녹차 프라푸치노. 프라푸치노는 사실 스타벅스 용언데 그냥 익숙해서 어딜가든 그걸로 부름. 버블티는 어설프게 다른거 마시는거 보다 초콜릿 버블티가 짱임. 이지웨이가 그립다.





버블티 가격은 4200원. 이디야 치고는 비싼편이다. 암튼 맛은 괜찮았다. 펄도 잘 익혀진거 같고 초콜릿티도 달콤한게 쭉쭉 들어갔다. 근데 안에 펄이 좀 적은 느낌? 더달라고 얘기할걸 그랬나? 



이건 아내의 녹차 프라푸치노. 진짜 스타벅스보다 잘 나오는듯. 저 크림의 풍부함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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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맛과 퀄리티를 자랑하는 로이스 초콜릿. 선물용으로도 아주 좋은 초콜릿인데 진짜 그 부드러움과 달콤함 때문에 유명한 초콜릿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일본제품이라 요즘에 방사능 때문인지 인기가 사그러들고 있는 ROYCE 초콜릿. 아무래도 일본제품이라 사먹기도 좀 그렇고 선물로 주기도 좀 그렇다. 그놈의 방사능.





하지만 이 우월한 비주얼과 그 맛은 잊기가 힘든데. 그 기술만 다른 나라에서라도 채용해서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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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필리핀 다녀오시면서 사오신 과자. 피넛 키세스인데 한국에서 보지 못한 과자다. 



좀 찌그러졌음...



과자 상자 모양처럼 포장되어 있다. 약간 은박지 같은 재질. 



꺼내보니 이렇다. 무슨 첨엔 돌멩인줄 알았다. 콘크리트 뭉쳐진 돌멩이 같이 생긴듯. 맛을 보니 우리나라 땅콩강정? 그 맛. 피넛 키세스라더니 키세스 모양에 땅콩과자를 뭉쳐서 만들었나보다. 맛있긴 맛있다.



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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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로그 아몬드 후레이크 후기. 원래 가격은 6,900원? 인데 이마트에서 4,500원에 팔길래 바로 업어왔음. 역시 시리얼은 세일하는걸로 사줘야 제맛. 



포스트 아몬드 후레이크는 달달한 맛이 강한데 켈로그는 좀 덜 달고 부드럽다. 아몬드 입자도 얇아서 씹히기도 잘 씹히고. 




아몬드와 코코넛의 조화. 




매일 아침 이렇게 시리얼을 밥그릇에 넣어서 먹는데 속도 부대끼지 않고 좋다. 담백하고 부드러운 켈로그 아몬드 후레이크. 켈로그 시리얼이 대체로 맛이 괜찮은듯. 


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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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족발과 구운보쌈으로 입소문타고 있는 구미 진평동 '불티매운족발' 입니다. 부드러운 육질이 입맛을 자극하는 구운보쌈과 매운데도 계속헤서 먹게되는 매운족발이 유명한데요. 진짜 맛의 신세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꼭 들러보시길.





맵지만 계속 먹게되는 이 매운족발. 족발에 뭘 넣었길래 이런 맛이 날까요.



주먹밥도 일품.




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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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삼겹살김밥 나도 만들어봤다. 진짜 맛있게 보이던데. 일단 재료 소개 먼저. 


삼겹살김밥 재료 : 앞다리살400g, 김, 식초, 설탕, 밥, 상추, 깻잎, 풋고추, 쌈장



우선은 앞다리살. 기름이 적어서 앞다리살을 주로 애용하는데 여기서부터 실수였다. 왜 실수였는지는 마지막에서 밝힘. 그냥 삼겹살 살껄.



우선 야채를 씻어준다. 고추랑 깻잎, 상추.




지글지글. 앞다리살에 약간 간을 해주면 좋다. 김밥이 야채가 많아서 생각보다 간이 좀 적음.



밥에다가 식초랑 설탕을 조금 섞어서 비벼서 초밥을 만들어준다. 그냥 맨밥은 맛이 없음.



잘 구워진 앞다리살. 



우선 김을 좀 구워서 준비한다. 



김 위에 밥을 올리고 상추 깻잎 고추 순으로 재료를 올린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구운 앞다리살.



고기 위에는 쌈장. 쌈장을 좀 많이 바르면 좋음. 아니면 쌈장에 발라서 김밥을 먹던지.




완성품. 집에 마늘짱아찌가 있어서 같이 먹었는데 이러니까 맛이 좋다. 암튼 왜 눈물나는 후기냐면 김밥이 정말 너무 뻑뻑하다. 앞다리살이 기름이 없어서 그런지 아니면 원래 그런건지 진짜 뻑뻑함. 국물 없이 먹기 진짜 힘듬. 그리고 먹다보니까 왜 이걸 싸서 잘라서 먹나 싶다. 그냥 쌈에 쌈싸먹는게 훨씬 편하고 맛있을듯. 김밥 싸면 고기도 식고 김때문에 수분도 없어서 먹기도 뻑뻑하고. 와 진짜 맛있게 먹긴 했는데 그냥 쌈싸먹는게 나음. 


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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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치즈스틱은 롯데리아가 갑인거 같다. 고소하고 짭짤한 그 맛은 롯데리아 치즈스틱 만한게 없는듯. 그런데 이번에 리아데이 이벤트로 치즈스틱을 900원에 판매했는데 이 기회를 놓칠 수 없어서 롯데리아에 들러 치즈스틱을 2개 주문했다. 더 먹을까했지만 욕심은 자제하고 2개만. 2개 1800원. 한 개 사먹는 가격에 2개를 먹으니 넘 좋다.




헤헤 치즈스틱 2세트. 근데 평소에도 이렇게 팔면 안되나? 1900원 넘 비싼데. 




아우. 이 맛있는 자태. 치즈스틱은 진짜 롯데리아가 갑임.




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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