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이 폭행혐의로 경찰서 조사를 받았다는 소식에 네티즌 반응이 뜨겁습니4월1일 소녀시대 멤버 한 명이 지인인 남성을 때렸다는 신고가 경찰서에 접수됐는데요. 이에 많은 네티즌은 효연 경찰서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습니다. 네티즌은 "효연 경찰서 해프닝, 어떤 일이 있었길래 신고까지", "효연 경찰서 해프닝,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자세히 좀 듣고 싶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는데요.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4월 1일 효연 경찰서 사건에 대해 "멤버 효연이 지인들과 장난을 치다가 장난이 다소 과해지며 오해가 생겨 파출소 지구대에 접수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장난을 치다가 어떻게 지구대까지 연락이 됐는지.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네요. 



한편 효연이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가운데 과거 효연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효연은 지난달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태연과 다퉜던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태연은 "'지(Gee)' 첫 방송 날이었다. 사전 녹화를 두 번씩 한 상황이었는데, 첫 번째 녹화 때 내 인이어가 빠져서 그림이 별로 안 예뻤다. 그때 효연이 얼굴이 정말 예쁘게 나왔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효연은 "솔직히 전체 안무도 보지만, 첫 방이라 내 그림을 먼저 봤다. 태연이가 신경 안 쓰고 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서운했다"며 "근데 나는 마음에 안 들면 우선 지르고 본다. 뒤에 가서 훈훈하게 마무리하지만, 그 당시 불이 활활 타올랐다"며 욱하는 자신의 성격을 언급했었습니다. 



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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