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운서를 뭘로 사야되나 고르고 있다가 쿠팡에서 피셔 프라이스 바운서를 39,000원 팔길래 냉큼 구입했다. 피셔 프라이스가 괜찮다고 이야기들 해서 고민없이 구입. 우리 아이는 여자아이라서 분홍색으로 주문했다. 






부품들 의외로 부품이 많다. 조립할 때 시간이 좀 걸림. 



설명서는 전부 영어. 그림만 보고 따라하기로.




일단 뼈대 완성. 요 앞에 하얀 받침대가 발판이 될 받침대가. 그리고 배터리는 1.5V D사이즈 가 필요하다. 저 부분에서 진동이 생기는거. 




이 부분을 뒤집어 주고 하얀 받침대를 감싸게 된다. 




우리 아이 놀고 있는 모습. 생각보다 좋아하는듯. 



이 부분을 뒤집으면 침대가 되고, 낮추면 그냥 의자형 바운서가 된다. 앉혀놨더니 잘 노는거 보니까 잘 산거 같다. 아이 바운서에 놔두고 집안일을 볼 수 있어서 좋음. 


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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