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돌비 씨어터에서 열린 제86회 아카데미시상식에서 배우 포샤 드 로시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습니다. 이날 포샤 드 로시는 전신 망사 드레스를 입고 왔는데요. 충격적인 노출에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아카데미 영화상의 관심은 역시 작품상. 올해 작품상 후보에는 '그래비티'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캡틴 필립스' '아메리칸 허슬'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노예 12년' '필로미나의 기적' '네브래스카' '허'등 총 9편이 후보에 올랐는데요. 개인적으로 제가 본 작품은 그래비티 밖에 없네요...












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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