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가격, 고급스러운 데코효과 테팔 저스틴 플러스


우리집에 아기가 생기다보니 전기주전자가 필요해졌다. 수시로 아이가 분유를 먹기 때문에 데우기도하고 또 타먹기도 편하려면 전기주전자는 필수. 마트에 갔는데 너무 저렴한건 또 쓰기 좀 그렇고 또 너무 비싸게 주기도 그렇고 일단 테팔이나 필립스에서 고르던 중 적당한 가격에 고급스럽기도한 전기주전자를 찾았다. 그게 바로 이 테팔 저스틴 플러스. 



색상은 짙은 자주색인데 굉장히 예쁘다. 기존의 저스틴 화이트에서 업그레이드된 제품. 그래서 저스틴 플러스인가보다. 지금 사용중인데 물도 진짜 빨리 끓고 데코효과도 있고 너무 만족스럽다. 





근데 왜 무선주전자라고 되있는지는 잘 모르겠다는...



아이고 적나라하게 찍혀버린 내 모습... 빛 때문에 좀 밝게 나왔는데 저거 보다 좀더 어둡다고 보면 됨. 



전기주전자는 플라스틱이나 스틸 재질 추천. 도색된 제품은 비추.


깔끔한 디자인. 저렴한 제품들은 좀 조악한 부분도 있고 도색이 되있는 부분이 떨어져 나가고 막 그래서... 아 그리고 전기주전자를 살 때는 플라스틱 제품을 추천한다. 스틸도 괜찮고. 근데 알록달록하게 도색이 되있는건 진짜 비추천. 10만원 짜리도 주둥이 부분의 도색이 떨어져 나감.






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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