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가혜 정체가 밝혀져서 화제입니다.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MBN이 민간 잠수부로 소개한 홍가혜 씨에 대해 누리꾼들이 “허언증 환자”라며 과거 전력을 공개하고 나섰습니다. 홍가혜는 MBN과의 인터뷰에서 현장 정부 관계자가 “대충 시간이나 때우고 가라 말했다”고 주장했는데요. 이어 홍 씨는 정부 관계자가 잠수를 막아 14시간 이상 구조작업이 중단됐고 장비 지원이 거의 제대로 되지 않아 수색 진행이 되지 않아 힘들다고 주장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이러한 MBN의 보도는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상황에서 국민과 유가족들에게 큰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홍 씨가 “인터넷 상에서 유명한 허언증 환자”라며 이러한 주장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누리꾼들의 주장에 따르면 홍가혜는 프로야구 롯데와 KIA 등 유명 야구선수와의 연인관계임을 일방적으로 주장하다 들통나기도 했다는데요. 또한 걸그룹 티아라의 모 맴버의 사촌언니임을 사칭해 언론플레이를 하다 누리꾼들의 비판을 비판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쯤되면 전형적인 관심종자 에다가 허언증 환자 아니면 누군가의 사주를 받고 움직이는 사람 같네요. 





연예부 김용호 기자가 트위터를 통해 "아~MBN이 홍가혜한테 낚였구나"라는 글을 게시하며 "홍가혜 정체는 제가 알아요. 사기 혐의로 검찰조사 받은적 있습니다"라는 글을 게시했습니다.

김 기자는 이어 "예전 티아라 화영 사촌언니라고 거짓말하던 홍가혜는 왜 진도에 가서 또 거짓말을 하고 있는가? 그때 울며불며 죄송하다고 해서 용서해줬는데"라며 "저는 홍가혜 수사했던 형사에게 직접 그녀의 정체를 파악했습니다. 인터넷에 알려진 것 이상입니다. 허언증 정도가 아니죠. 소름돋을 정도로 무서운 여자입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정부 발표는 못 믿지만 저런 여자 말은 신봉하는 음모론에 미친 사람들... 걱정스럽습니다"라고 덧붙였네요.




MBN과 친노포털 다음이 광우병 조작 수준의 거짓선동을 목적으로 내보낸 민간잠수부 홍가혜의 정체가 드러났습니다. 

홍가혜는 18일 오전 MBN 뉴스특보에 민간잠수부로 출연하여 “정부에서 약속한 장비를 주지 않는다”, “대충 시간이나 떼우고 가라”고 했다며 거짓선동에 나섰고, 특히 “물속에서 생존자들끼리 대화하는 소리를 들었다”며 무사귀환을 애타게 기다라는 가족들을 자극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홍가혜의 주장은 비상식적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판단입니다. 비가 오는 흐린 날씨에 유속이 빨리 전문 잠수부들조차 실종되었다가 간신히 구조될 정도로 위험한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검증되지 않은 민간인 잠수부를 투입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또한 잠수부들은 자신의 체형에 맞는 개인 장비를 갖추고 있는데, 홍가혜가 급하게 오느라 잠수 장비를 놓고 왔으니 정부에 장비를 요구한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이죠.

이런 홍가혜는 야구까페 등등에서는 상습적 허언증 환자로 유명합니다. 홍가혜의 거짓행각을 취재한 적이 있던 S신문사의 K모 기자는 “티아라 화영의 사촌 언니라느니, 기아 타이거즈의 진혜수, 김주찬과 연인 사이였다는 것 등등 모두 거짓말”이라 주장했습니다.

한편 검색 한번이면 확인할 수 있는 홍가혜의 정체를 충분히 알았을 수 있었음에도, 전격적으로 방송에 내보내, 대한민국 국론을 분열시킨 MBN과 친노포털 다음에 대해서, 자유청년연합, 인미협 등에서는 방통심의위 제소는 물론 형사고발까치 추진할 계획입니다.



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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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정리 시작하기에 앞서 생존자들의 문자나 연락은 모두 허위정보로 드러났네요. 왜 이런 짓거리를 하는지 대체. 허위사실 유포로 구조작업에 혼선을 빚게 하지 마시길. 




우선 지난 16일 오전 8시 55분 침수 발생. 선장과 승무원들은 사태를 파악했지만 대피지시는 내리지 않고 자리를 지키라는 방송. 승객들은 스마트폰 검색을 통해 자기들이 탄 배가 침몰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 



뉴스에서 전원 구조되었다는 허위보고를 퍼뜨려서 혼란조장.



세월호 담당 선장은 휴가기간, 대리 이준석 선장이 운행. 

이준석 선장은 승객들을 버려두고 첫번째로 구조됨.




미국방송사에서는 수온변화에 따른 실종자 생존가능 시간을 설명했는데 반해

우리나라 방송사는 실종자들의 보험료를 계산하고 있었음.






배 안의 생존자들과 연락을 했다는 제보 속출. 그러나 모두 허위제보로 밝혀짐. 




현재까지의 상황. 제발 사망자가 더 늘지 않았으면 하네요. 


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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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건희 회장이 크레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자리만 비워도 수백억이 손해를 보게되는 초대형 크레인임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결정을 한듯. 18일 오전 세월호 인양을 위한 해상크레인들이 사고 해역에 도착했습니다. 총 3척의 해상크레인이 도착했고, 오후 4시쯤 삼성중공업에서 1척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해양경찰청과 조선업계에 따르면 현재 사고 해역에 동원된 크레인은 인양 능력 3350t, 3200t, 2000t 규모로 총 3척입니다.

2010년 침몰한 1200톤 급의 천안함을 인양하는 데 약 30일이 걸렸는데요. 6800톤 급으로 국내 최대 크기 선박인 세월호는 이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특히 배가 가라앉은 지점은 수심이 37M로 조류가 상당히 빠른 지역입니다. 이 때문에 쇠사슬로 선체를 묶는 데만 1개월 이상의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대형 크레인 여러 대와 전문 잠수사를 동원하더라도 인양작업에 최소 두 달은 넘게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는데요. 한 시가 급한데 안타까운 시간이네요.










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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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 반 현재 소재와 생사가 파악되지 않은 인원은 29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생사가 확인되지 못한 탑승객들은 ▲ 민간 어선 등에 의해 구조돼 이동중이어서 구조자 통계에 잡히지 않고 있는 경우 ▲ 선체 침몰뒤 바다 위에서 계속 구조를 기다리는 경우 ▲ 침몰한 선체 내에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 등을 가정해 볼 수 있다. 안행부는 이와 관련 “생사가 확인되지 못한 사람들이 현재 어떤 상황에 있는지 구체적으로 파악이 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생사 여부가 확인되지 못한 인원 대부분이 선체 안에 남아 있을 가능성도 있으나 구조 작업에 동참한 민간 선박 등을 타고 육상으로 이동한 생존자도 있을 것으로 중대본은 보고 있다. 

중대본에 따르면 사고 선박은 인천발 제주행 6천325t급 여객선 ‘세월호’로, 안산 단원고 학생 325명 등 승객 425명과 승무원을 포함 총 477명이 승선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단원고 교사 2명과 학생 70여명의 생존이 확인된 가운데 추가 생존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단원고 2학년=박솔비 김주희 김성민 김민경 김승재 고현석 임형민 구성민 임대현 안민수 김민철 이한일 김용빈 송광현 한상혁 이종범 고영창 김수빈 김선우 김민환 김도연 구성민 이민서 최민지 김재은 김승재 박후진 박준혁 김유한 권지혁 한희민 한승우 

▲단원고 선생님=이예련 김소형 

▲외국인=노엘(45, 남) 알렉스(40,여, 이상 필리핀) 

▲감병기(41) 김정근(60) 오의전(21) 김계숙(62) 김도영(50) 김동수(49) 김관수(47) 김정호(23) 박준후 박기호(48) 이수진(46) 정기상(58) 전영준(62) 김병규(53) 임은영(44) 조요셉(8) 김성민(37) 손지태(58,선원) 신영자(71) 이영재(56) 최재영(50) 김소형(28) 정영문(61) 장은복(50) 한동석(38) 박승용(59) 이준석(69) 


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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