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보아가 2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가시'(감독 김태균)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이날 조보아는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참석했는데요. 계단을 오를 때마다 아슬아슬한 장면이 연출됐네요. 조보아 다리 정말 예쁜듯. 마네킹 몸매.

한편 '가시'는 끊임없이 밀어내는 남자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그 남자의 사랑을 얻고 싶은 하나의 마음으로 돌진하는 겁 없는 소녀의 엇갈린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장혁, 조보아, 선우선, 이도아가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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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 서교동 메세나폴리스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열린 영화 '가시' 제작보고회에 감독 김태균과 배우 장혁, 조보아가 참석했습니다. 이날 행사에 조보아는 흰색 시스루 블라우스에 독특한 프린트의 회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등장했는데요. 귀여움과 섹시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조보아의 모습에 남성팬들의 시선이 집중됐습니다. 





영화 '가시'에서 25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영은 역에 캐스팅된 조보아에 대해 김태균 감독은 "여러 차례 만나며 여러 느낌이 있는 배우구나 생각했다"며 "굉장히 순수한 느낌이 있고 어떤 때는 백치미, 어떤 때는 섹시함 등 여러 가지가 다 있다. 굉장히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 배우구나 싶었고 그래서 내 영화에 어울린다고 생각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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