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의 최고의 매력덩어리 미스틱 제니퍼 로렌스입니다. 다른 미스틱들도 훌륭했지만 제니퍼 로렌스가 진짜 매력쩌는듯. 역시 헐리우드 최고의 잇걸.



몸매 쩌는 제니퍼 로렌스.



저건 입은걸까 붙인걸까? 궁금...







이번편 명장면. 체술의 달인 미스틱의 파워를 보여줬음...























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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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헐리우드에서 핫한 여배우 제니퍼 로렌스 입니다. 

몸매도 예쁘고 미모도 독특한 매력이 있는 여배우 제니퍼 로렌스. 







어디서 많이 본거 같지 않나요?





네 바로 엑스맨 미스틱역으로 출연헀던 그 분입니다.

치명적인 매력으로 미스틱의 매력을 어필했던 제니퍼 로렌스. 




몸매가 이정도는 되줘야 미스틱역 맡죠. ㅋ




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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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대세' 제니퍼 로렌스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제 86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로렌스는 3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어깨를 드러낸 빨간색 디올 드레스를 입고 화려하게 등장했는데요. 그러나 로렌스는 자신이 타고 온 리무진에서 내려 관중들에게 손을 흔들며 레드카펫을 걷던 중 갑자기 앞으로 주저앉으며 넘어졌습니다. 넘어지는 순간 앞에 있는 다른 여성을 잡아보려 했지만 실패하고 결국 넘어지고 말았네요.





로렌스는 지난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넘어진 적 있습니다. 당시 로렌스는 영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으로 여우주연상 주인공으로 호명돼 무대로 향하던 중 계단에서 넘어졌는데요. 제 86회 아카데미 시상식 사회를 맡은 엘렌 드제너러스는 "지난해에 로렌스가 무대에서 넘어졌다"며 "올해는 레드카펫에서 넘어졌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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