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2연패에 빛나는 ‘빙속 여제’ 이상화가 프로야구 개막전 시구에 나섰습니다. 이상화는 29일 잠실 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 야구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과 LG의 경기에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는데요.

두산 유니폼을 입은 이상화는 탄탄한 허벅지에 이은 탄력 있는 몸매로 모든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상화는 시구에 앞서 “프로야구의 개막을 축하드린다. 두산 파이팅”이라고 말해 경기장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이끌기도 했습니다.

야구팬들의 우레와 같은 함성과 박수 속에 이상화는 잔뜩 폼을 잡은 뒤 있는 힘껏 포수 양의지를 향해 공을 던졌고, 비록 스피드는 빠르지 않았지만 날아간 공은 포수 미트에 정확히 꽂혔고, 관중석에서는 일제히 감탄사가 쏟아지기도 했습니다.




터질듯한 이상화 선수의 허벅지. 정말 건강한 각선미네요.















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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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스케이팅 이상화 선수가 12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19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이날 이상화 선수는 블랙 시스루 의상을 입고 왔는데요. 시스루 의상 아래로 그녀의 각선미가 그대로 노출됐네요. 


한편 이상화 선수는 이날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2연패를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코카콜라 체육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김연아 선수 역시  이상화 선수와 함께 ′코카콜라 체육대상′ 최우수상을 공동 수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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