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현경이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제임스진스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열린 '트리플썸 바이 제임스진스' 런칭 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날 오현경은 씨스루 상의와 초미니스커트, 검정스타킹을 매치했는데요. 그녀의 변함없는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는 의상이었습니다. 진짜 동안이네요. 

한편 '트리플썸 바이 제임스진스'는 방송인 변정수와 윤현숙 그리고 프리미엄 데님 브랜드 제임스진스가 함께 손을 잡고 만들어낸 아티스틱 콜라보레이션 브랜드로 한국에서 전세계 최초로 런칭됩니다.














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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