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성 몸매 사진입니다. 설국열차 시사회인데요. 시스루 초미니의상을 입고 왔는데 걸을 때마다 아찔한듯. 배우 고아성이 영화 ‘괴물’에 이어 ‘설국열차’로 7년 만에 다시 봉준호 감독 작품, 그것도 대작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고아성은 22일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설국열차’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캐스팅 제안을 받고 가장 노력했던 부분이 들뜨지 않는 것이었다”며 “굉장히 오랜만에 봉준호 감독님, 그리고 송강호 선배와 만났다. ‘괴물’을 만난 것은 배우로서 인생에 다시 없을 행운이자 불행이었다. 그런 기회가 다시 온 거다. 내가 만약 들뜨면 봉 감독님이 나를 다시 선택한 것이 무의미해질 것이라는 생각에 그러지 않으려 노력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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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왓슨 촬영장 파파라치 샷입니다. 엠마왓슨 몸매 진짜 끝장나네요. 숨이 턱턱 막히는듯. 헤르미온느가 어느새 이렇게 성숙한 숙녀가 됐다니 세월 참 빠른듯.






자비란 없는 엠마왓슨의 허벅지. 엠마왓슨 진짜 다리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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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배트맨 포에버를 TV로 보고 있는데 리즈시절이었던 니콜 키드먼을 볼 수 있었다. 20년에 이런 미모가 있었다니 진짜 니콜 키드먼은 세기의 미녀임에 틀림없다. 배트맨 포에버에서 니콜 키드먼은 정신과 박사로 나오는데 브루스 웨인(배트맨)을 치료하는 의사로 나온다. 



그런 그녀에게 데이트 신청한 브루스. 와우...




이 놀라운 니콜 키드먼의 미모. 확실히 20년전이라 그런지 미모에서 빛이 난다. 지금도 아름답지만 이 때가 확실히 더 예뻤다. 




오 안돼요. 니콜 안돼... 브루스 웨인이 아닌 배트맨에게 홀딱 반해버린 니콜 키드먼. 걔가 걔라고...










배트맨과 친하게 지내다가 봉면 당한 니콜 키드먼. 배트맨 포에버에선 악당이 많이 나오는데 리들러와 투페이스가 나온다. 토미 리 존스와 짐 캐리. 내놓으라 하는 배우 둘이 악당으로 나왔음. 








마지막으로 니콜 키드먼 스타킹짤로 안구정화. 니콜 키드먼 진짜 여신이란 이름이 아깝지 않은 미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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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이 14일 오후 서울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수상한 그녀' VIP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손나은 은 초미니 의상을 입고 왔는데요. 너무 짧은 치마 때문에 걸을 때마다 아찔한 장면이 연출됐네요. 그건 그렇고 손나은 다리 정말 예쁘네요. 검정스타킹이 다리를 더 예쁘게 해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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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 '나의 PS 파트너' 노출 사진이랑 제작발표회 사진입니다. 신소율 저 영화 찍기 전에 한달간 밥도 굶었다는데 진짜 몸매 예뻐지긴 했네요. 원빈이 이상형이라고 밝힌 신소율. 누군들 안그러겠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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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보아가 2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가시'(감독 김태균)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이날 조보아는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참석했는데요. 계단을 오를 때마다 아슬아슬한 장면이 연출됐네요. 조보아 다리 정말 예쁜듯. 마네킹 몸매.

한편 '가시'는 끊임없이 밀어내는 남자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그 남자의 사랑을 얻고 싶은 하나의 마음으로 돌진하는 겁 없는 소녀의 엇갈린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장혁, 조보아, 선우선, 이도아가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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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정원이 8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단지 내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진행된 KBS 최초 정통 메디컬 새 월화극 ‘브레인’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무대로 오르고 있습니다. 이날 최정원은 파격적인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왔는데요. 옆에 아무것도 안 입은줄 알았네요. 최정원 여전히 몸매도 예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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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초미니 사진입니다. 27일 오후탤런트 진세연이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날 진세연은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시사회를 찾았는데요. 진세연 진짜 무결점 각선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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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서 해주길래 드웨인 존슨이 나와서 당연히 액션인줄 알고 봤는데 알고보니 액션영화라기는 좀 어려운 영화. 그치만 눈을 뗄 수 없었던 몰입도 높은 잘 만든 영화였다. 아들이 마약운반을 하다 들켜서 감옥에서 10년에서 최고 30년까지 살게 되자 형을 줄여보려고 마약사범 탕진에 아버지가 나선 영화. 이 영화가 실화라는 점이 더 놀랍다. 역시 아버지의 사랑은 대단한듯.



포스터만 보면 숨막히는 액션영화같음. 그런데 이 영화보니까 드웨인 존슨이 왜 요즘 헐리우드에서 각광받는 배우인지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드웨인 존슨 연기 정말 좋았음. 어설프게 액션영화찍지 말고 이런 좋은 영화 찍는게 더 어울리는듯. 




검사로 나온 수잔 서랜든. 처음엔 조그만 마약상을 잡을려다가 큰 건수를 잡자 그리로 몰아가는 역할. 드웨인 존슨이 고생하게 된 원인은 아들이지만 이 여자의 역할도 컸음. 





감옥에 잡혀간 아들. 감옥에 있는 동안 폭행을 당해서 두드려 맞고 병원에 입원하고 고생 많이 한 아들. 



워킹 데드에서도 출연했던 존 번달. 처음엔 번듯한 청년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동부의 두목. 존 번달 이런 역이 잘 어울리는 마스크임. 



뜻하지 않게 만나게 된 거물 엘 토포. 벤자민 브랫인데 이런 마스크를 낼 수 있을지 몰랐음. 




베리 페퍼. 수염 좀 붙였다고 이미지 확 달라졌음. 



드웨인 존슨의 연기력을 칭찬하게 된 영화 '스니치' 진짜 몰입도 높고 재밌는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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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수상한 그녀’로 여자연기상 후보에 오른 배우 심은경이 19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4 춘사영화상'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날 심은경은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고 몸매를 자랑했는데요. 특히 맨다리인데도 불구하고 매끈한 각선미는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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