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몸매 사진입니다. 노출 드레스로 뽀얀 속살을 드러낸 박하선. 진짜 여신이 따로 없네요. 배우 박하선이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48회 하이원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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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몸매 사진입니다. 작지만 우월한 비율을 가진 여배우 조여정. 배우 조여정이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왕십리점에서 열린 영화 '인간중독'(감독 김대우) 언론시사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습니다. 조여정은 이날 초미니를 입고 왔는데요. 그녀의 각선미는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한편 영화 '인간중독'은 1969년 베트남전을 배경으로 아내가 있는 엘리트 군인 김진평(송승헌)이 엄격한 위계질서와 상하관계로 맺어진 군 관사 안에서 부하의 아내 종가흔(임지연)과 벌어지는 남녀의 비밀스럽고 파격적인 러브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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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인간중독 스틸컷이랑 시사회 사진입니다. 뭔가 청순해보이면서도 매혹적인 그런 매력이 있는 여배우네요. 인간중독 이번 5월 15일에 개봉한다는데 스틸컷 보니 뽐뿌가 오네요.











요건 인간중독 시사회 사진입니다. 매력있는 페이스 임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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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노출 사진입니다. 이청아 각선미 정말 예쁘네요. 다리 관리를 잘하는듯. 영화 ′더 파이브′ 제작보고회가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CGV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김선아, 마동석, 신정근, 정인기, 이청아, 박효주, 온주완, 정연식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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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몸매 사진입니다. 진세연 정말 예쁘지 않나요? 청순해보이는 매력이 있는 배우. 이날 '각시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주연배우 진세연이 포토타임을 갖고있습니다. 밀착 원피스 덕분에 콜라병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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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초미니 노출 사진입니다. 라디오스타로 화제가 된 매력만점의 여배우 라미란. 제 몸매는 대한민국 평균이에요. 라고 말하던 장면이 떠오르네요. 배우 라미란이 30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피끓는 청춘(감독 이연우)’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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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몸매 사진입니다. 배우 손예진이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청담씨네시티점에서 열린 영화 '타워'(김지훈 감독, 더타워픽쳐스 제작) V.I.P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는데요. 이날 손예진은 초미니 원피스에 검정스타킹을 신고와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진짜 손예진 여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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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검스 사진입니다. 배우 김하늘이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변호인'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는데요. 이날 김하늘은 초미니에 검정스타킹을 신고 시사회장을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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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소연 몸매 사진입니다. 나의 PS파트너 시사회에 참석한 김소연. 이날 김소연은 초미니 원피스에 검정 스타킹을 매치했는데요. 김소연 다리 정말 예쁘네요. 게다가 검스까지... 검스는 정말 다리를 예쁘게 보이게 해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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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가 드디어 개봉했다. 기다렸던 대작의 부활. 영화관은 cgv로 당첨. 




이번 편의 적은 일렉트로. 온몸을 전기로 무장하고 전기를 흡수하고 사라지기도 하는 능력을 가진 적이다. 어떤 면에선 사상 최고의 적인듯. 스파이더맨이 물린 슈퍼 스파이더같이 슈퍼 전기뱀장어? 한테 물리고나서 저렇게 됐음. 원래는 스파이더맨 스토커. 




원조 스파이더맨은 약간 음울한 분위기였다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스파이더맨은 익살 맞은 모습이다. 사실 만화 원작으로라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쪽이 더 원작에 가까운듯. 물론 토비 맥과이어의 스파이더맨에 익숙해진 나로선 처음엔 완전 거부감이었지만 이번엔 신나게 감상했음. 





개그 캐릭터 스파이더맨. 토비 맥과이어에게선 볼 수 없었던 모습. 




영화 초반에 등장하는 악역인데 마지막에도 등장한다. 생각보다 비중이 적었음. 



이번 편의 주적 일렉트로. 분노로 각성하면서 더 쎄짐. 영화 상에선 평범한 시민이었는데 무시당하고 소외당한 분노가 쌓이고 쌓여서 결국엔 어떤 계기로 악당이 된다는 그런 컨셉인데. 이런 컨셉이 많은듯. 원래부터 악당 이런건 없나? 








피터의 숙모. 나이가 많은데 진짜 예쁨. 샐리 필드란 배운데 46년생임. 어떻게 이런 미모를 유지하는지 대단함. 



스파이더맨의 베스트프렌드. 해리 오스본. 역시 고블린으로 변신하게 된다. 헤어스타일이 좀 촌스러움. 




이번 편에서 최악의 장면 왜 그웬을 죽였냐고. ㅠㅠ. 다시는 그웬을 못보다니 아쉽.




비중이 정말 아쉬웠던 라이노. 라이노가 진짜 강한 적으로 나올 줄 알았는데 완전 낚시였음. 미사일 좀 쏘다가 스파이더맨한테 발림. 



스파이더맨의 복귀를 도와준 꼬마 스파이더맨. 이 장면 나름 멋진 씬이었음.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재밌게 봤다. 역시 영화는 액션이지. 근데 캡틴 아메리카를 보고 난 후라서 그런지 아쉬움이 남았다. 약간 유치한 면 때문에 그랬나? 가볍게 볼 수 있어서 좋았지만 아무래도 유치함 때문에 좀 아쉬움이 남는다. 난 어쩔 수 없이 토비 맥과이어 스파이더맨이 좋은가 보다. 



메리 제인. 그녀가 그립네요. 





그래도 신나게 봐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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