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서연은 1997년 고등학교 2학년 때 SBS 톱탤런트 선발대회에서 금상을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했습니다. 당시 대상은 이태란, 은상은 박광현에게 돌아갔죠그로부터 15년이 흘렀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송서연은 사람들에게 낯선 이름입니다. 절반 이상인 7-8년간 활동을 안 했기 때문이죠. 



화보를 찍을 정도로 몸매가 예쁜 송서연. 미모만큼 주목을 못 받아서 안타깝지요. 







다시 돌아와 팔을 걷어붙이고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든 지도 어느덧 4년. 하지만 영 성에 안 차는 송서연. 그래서 이달 초 과감히 이름을 바꿨습니다. 33년간 살아온 본명 송지은에서 송서연으로. 그리고 그 이름으로 지난 5일 시작한 KBS 1TV 일일극 '힘내요 미스터김'에 출연 중입니다.







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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