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강남전 오픈 행사에 소녀시대 효연이 참석했습니다.

효연 이렇게 예뻤나요?

날이 갈수록 예뻐지는 효연.



효연은 이날 핫팬츠를 입고 행사장에 나타났는데요.

몸매가 역시 소녀시대라는 말이 나온다는...






소녀시대 아니랄까봐 몸매 쩌네요...





얼굴도 점점 예뻐지는 효연...

뭔가 시술이 있었나요?






덜덜덜... 몸매도 예쁘지만 미모도 물이 오르는 효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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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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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 봐도 이해되지 않는 소녀시대 효연 경찰신고 사건. 과연 진실은 뭘까? 우선 기사전문을 살펴보면 이렇다. 


신문기사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25)을 폭행 혐의로 고소한 남자는 단순한 지인이 아니라 2년 동안 사귀어 온 남자 친구로 드러났다. < 스포츠서울닷컴 > 이만우절인 지난 1일 터진 소녀시대 멤버 폭행 혐의 내용을 추적 취재한 결과, 장난치다가 오해가 생겨 경찰에 신고한 지인은 효연의 남자 친구이자 유명 작가 김준형(35)으로 3일 확인됐다.



효연이 작가 김준형과 연인 사이다. 그런데 사건이 터졌다. 지난 1일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와 용산경찰서 관계자에 따르면 효연은 지난달 30일 오전 0시 30분께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에 있는 지인의 집 2층에서 장난을 쳤다. 효연은 지인에게 "1층으로 떨어지겠다"며 장난했고 이를 뒤에서 제지하는 지인의 손을 뿌리쳤다. 이 과정에서 지인은 효연의 손가락에 눈 부위를 맞아 경찰에 폭행 혐의로 그를 신고했다. 이후 두 사람은 용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곧바로 오해를 풀었다.

- 이해되지 않는건 2년간 사귄 커플인데 손가락에 눈 부위를 맞았다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네티즌들을 얼마나 멍청이로 알면 이런 기사를 낼 수 있을까? 이게 말이나 될 법한 일인가? 

이 같은 내용이 만우절에 보도된 까닭에 팬들은 초반 기사를 부정했고 내용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했다. 그러나 소속사는 곧바로 "효연과 지인들은 경찰로부터 심한 장난을 치지 말라는 주의를 받았고, 앞으로 오해 받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겠다"고 해명했다. 단순한 해프닝이라는 점을 강조했고 효연과 관련된 또 다른 루머가 퍼지는 일에는 강경하게 법적 대응 하겠다고 밝혔다.


- 만우절이라 부정한게 아니라 기사가 이해가 안되니까 부정한거지. 이게 말이나 되는 기사냐 상식적으로? 내 생각에는 효연 뛰어내리려는걸 말리려다 경찰에 신고한건 아닐까 한다.



효연 성격 얼마나 지랄맞을지 예상된다. 


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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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이 폭행혐의로 경찰서 조사를 받았다는 소식에 네티즌 반응이 뜨겁습니4월1일 소녀시대 멤버 한 명이 지인인 남성을 때렸다는 신고가 경찰서에 접수됐는데요. 이에 많은 네티즌은 효연 경찰서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습니다. 네티즌은 "효연 경찰서 해프닝, 어떤 일이 있었길래 신고까지", "효연 경찰서 해프닝,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자세히 좀 듣고 싶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는데요.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4월 1일 효연 경찰서 사건에 대해 "멤버 효연이 지인들과 장난을 치다가 장난이 다소 과해지며 오해가 생겨 파출소 지구대에 접수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장난을 치다가 어떻게 지구대까지 연락이 됐는지.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네요. 



한편 효연이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가운데 과거 효연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효연은 지난달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태연과 다퉜던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태연은 "'지(Gee)' 첫 방송 날이었다. 사전 녹화를 두 번씩 한 상황이었는데, 첫 번째 녹화 때 내 인이어가 빠져서 그림이 별로 안 예뻤다. 그때 효연이 얼굴이 정말 예쁘게 나왔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효연은 "솔직히 전체 안무도 보지만, 첫 방이라 내 그림을 먼저 봤다. 태연이가 신경 안 쓰고 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서운했다"며 "근데 나는 마음에 안 들면 우선 지르고 본다. 뒤에 가서 훈훈하게 마무리하지만, 그 당시 불이 활활 타올랐다"며 욱하는 자신의 성격을 언급했었습니다. 



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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