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이 세월호 유가족들과 함께 단식투쟁에 들어갔습니다.

1일째는 밝은 표정의 김장훈.

힘들텐데 어려운 결정을 했군요.




아직은 밝아보이는 김장훈.

1일째라서 아직 힘이 있나봅니다.





이틀째 되니 좀 힘든 내색이 보이는 김장훈.

사실 하루만 굶어도 힘들죠...

세월호 유가족들의 아픔에 동참하려는 그 모습이 멋집니다.

어쨌든 좀 힘들어 보이네요.




3일째 단식중인 김장훈.

이제는 좀 많이 힘들어보이네요.

괜찮을까요?





4일째...

3일째가 정말 힘들다고 하던데 이제는 약간 초월한듯한 모습입니다.

단식이 보통일이 아닌데...




4일째 단식중인 김장훈.

얼굴이 많이 야위었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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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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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학수사연구소는 전남 순천에서 발견된 시신이 

청해진해운회장 유병언의 시신임을 확인했습니다.

여러 법의학적 소견을 정리했을 때,

유병언이 아닐 확률은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시신 훼손정도가 심해 사인이 무엇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유병언씨의 신체 특징과 시신이 같고,

8군데에서 DNA 채취 결과 유병언이 맞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시신이 바꿔치기되었을 가능성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시신이 너무 부패가 진행되어서 

타살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는게 국과수의 입장입니다.

대부분의 장기가 소실되었고, 신체가 분리되어있었기 때문에 

정확한 판단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국과수의 정밀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유병언이 아닐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국가가 자기들을 속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타이밍도 이상했고, 여러 가지 정황이 의심이 들 수 밖에 없는 처지이긴 합니다.

그러면 이런 경우의 수가 생기는군요.


1. 국과수는 아무도 속이지 않고 진실을 말한다. 정밀 검식결과는 맞다. 

2. 국과수는 유병언의 행방을 감추기 위해 국민을 속이고 있다. 

3. 국과수의 정밀검사는 맞다. 그러나 유병언의 행방을 묘연하게 하려는 자들에게 속은 것이다.


3번은 사실 가능성이 희박합니다.

국과수를 속일 수 있다는건 말도 안되죠.

국과수가 수사에 착실하게 임했다면 3번은 사실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가능성 있는 경우의 수는 2가지. 1번과 2번.

국과수는 진실을 말하지만 국민이 믿지 않는 경우.

국과수는 유병언을 위해 진실을 속이고 있고 국민은 이것을 믿지 않는 경우.


자 국과수가 속이든 말든 어쨌든 국민은 믿지 않네요.

아니 사실 국민이라고 하긴 좀 그렇군요. 

믿지 않는 좌익좀비라고 해야 될까요?


국과수가 진실을 말하느냐 아니냐 에 따라서 갈리겠네요.

고로 국과수에게 진실규명을 요구해야겠는데,

이미 정밀분석결과로 진실규명을 했는데 뭘 또 요구해야될지...

좌익좀비들은 아마 국과수 내부에 들어가 책임자를 고문해서 

암암리에 음모가 있었다 라는 것을 들어야 직성이 풀릴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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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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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트위터 유저 이외수가 한국축구를 침몰한 세월호에 비유해서 네티즌들의 비난을 샀습니다.

가나와 한국전에서 4:0으로 한국이 지자 침몰한 세월호 같다고 이야기 한것이죠.




그런데 그 트윗으로 네티즌들의 비난을 사자 곤계란들이 욕을 한다며 트윗을 남겼고,

그 트윗은 더 네티즌들의 비난을 샀죠.

뭘 잘못했는지 모르는 태도였으니까요.




그리고 나서 자기의 원문 트윗을 지우고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사과문을 봐도 자신이 그렇게 잘못했다는 생각보다

사람들이 세월호를 유난히 민감하게 받아들인다 그정도로 이야기했네요.


좀 더 생각하고 글을 쓰시기 바랍니다.

원하든 원치 않든 당신의 글을 많은 사람들이 보니까요.



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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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이 일이 터졌다. 세월호 수색작업을 하던 잠수사 1명이 잠수병 증세로 목숨을 잃고 말았다. 세월호 처음 사고 났을 때부터 걱정했었는데 기어이 일이 터지고 말았다. 


세월호 유가족들 다른 사람은 생각도 안하고 자기 아이들 생각만 하며 사람들을 몰아세우더니 기어이 일을 냈다. 잠수사들의 그간의 고충은 말할 것도 없다. 쪽잠을 자며 끼니도 제대로 때우지 못하고 계속해서 수색작업으로 투입됐다. 잠수가 얼마나 힘든 일인데 실종자들 찾아내겠다고 계속해서 힘써온 잠수사들 진짜 너무 고생한다. 


그동안 다른 네티즌들이나 이 사건을 보는 인간들도 마찬가지. 잠수 수색이 무슨 수영장 탐색인줄 아나? 저 추운 바닷물에 그리고 유속이 빠른 그 바닷물에 들어가는게 얼마나 고된 일인지 알기나 하나? 자기네 아이들 생각만하고 멀쩡한 사람들을 사지로 내몰은 인간들이 정말 너무 원망스럽다. 


이런 사건을 이용하는 정치꾼들도 진짜 정신나간 놈들이다. 통진당이나 민주당이나 이런 사태를 이용해서 정치적 우위를 점하려는 그런 인간들 정말 역겹다. 노란 리본은 무슨 노란 리본. 제발 좀 그만해라.


유가족들은 그들의 고통을 알까? 자기들의 고통만 너무 내세우는거 아닌지 모르겠다. 아이 구해내라며 온갖 난리를 다 치더니 기어이 일이 터졌다. 산 사람은 살아야지 이게 무슨 일인지. 세월호 침몰도 안타깝지만 멀쩡히 살아있던 사람 잡은 일이 더 안타깝다. 아래는 기사 전문.





【 앵커멘트 】
어제까지 세월호 침몰사고 현장에는 40명의 실종자가 남아있었습니다.
밤사이에는 거센 물살에 구조작업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하는데요.
팽목항의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병주 기자, 수색작업이 다시 시작됐나요?

【 기자 】
네, 지난 밤에는 물살이 느려지는 정조때에도 유속이 빨라 수색이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오늘 새벽 6시쯤에서야 물살이 잠잠해져 잠수사의 투입이 다시 시작됐는데요.
이 과정에서 민간잠수사 52살 이 모 씨가 잠수병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이 씨는 첫 입수 뒤 해상과 통신이 끊겨 해군 다이버들에 의해 구조됐는데요,
그 당시에도 의식불명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씨는 어제 새로 사고현장에 합류한 언딘 소속의 잠수사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새벽 6시 20분쯤 희생자 1명을 추가로 발견했습니다.
이로써 현재까지 집계된 사망자는 263명, 실종자는 39명입니다.





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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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정리 시작하기에 앞서 생존자들의 문자나 연락은 모두 허위정보로 드러났네요. 왜 이런 짓거리를 하는지 대체. 허위사실 유포로 구조작업에 혼선을 빚게 하지 마시길. 




우선 지난 16일 오전 8시 55분 침수 발생. 선장과 승무원들은 사태를 파악했지만 대피지시는 내리지 않고 자리를 지키라는 방송. 승객들은 스마트폰 검색을 통해 자기들이 탄 배가 침몰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 



뉴스에서 전원 구조되었다는 허위보고를 퍼뜨려서 혼란조장.



세월호 담당 선장은 휴가기간, 대리 이준석 선장이 운행. 

이준석 선장은 승객들을 버려두고 첫번째로 구조됨.




미국방송사에서는 수온변화에 따른 실종자 생존가능 시간을 설명했는데 반해

우리나라 방송사는 실종자들의 보험료를 계산하고 있었음.






배 안의 생존자들과 연락을 했다는 제보 속출. 그러나 모두 허위제보로 밝혀짐. 




현재까지의 상황. 제발 사망자가 더 늘지 않았으면 하네요. 


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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