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정리 시작하기에 앞서 생존자들의 문자나 연락은 모두 허위정보로 드러났네요. 왜 이런 짓거리를 하는지 대체. 허위사실 유포로 구조작업에 혼선을 빚게 하지 마시길. 




우선 지난 16일 오전 8시 55분 침수 발생. 선장과 승무원들은 사태를 파악했지만 대피지시는 내리지 않고 자리를 지키라는 방송. 승객들은 스마트폰 검색을 통해 자기들이 탄 배가 침몰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 



뉴스에서 전원 구조되었다는 허위보고를 퍼뜨려서 혼란조장.



세월호 담당 선장은 휴가기간, 대리 이준석 선장이 운행. 

이준석 선장은 승객들을 버려두고 첫번째로 구조됨.




미국방송사에서는 수온변화에 따른 실종자 생존가능 시간을 설명했는데 반해

우리나라 방송사는 실종자들의 보험료를 계산하고 있었음.






배 안의 생존자들과 연락을 했다는 제보 속출. 그러나 모두 허위제보로 밝혀짐. 




현재까지의 상황. 제발 사망자가 더 늘지 않았으면 하네요. 


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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