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에 출연한 46세 동안엄마. 36세가 아니고 46세. 이제곧 50을 바라보는 엄마인데 비키니 입은 모습이 영락없는 20대 처자네요. 



같이 다니면 아들의 여자친구로 착각한다는 동안엄마.



와 근데 진짜 동안이네요. 어떻게 이 얼굴이 46세??





직업이 밸리댄스 강사라서 매일 운동하다보니까 젊어진거 같다는 동안엄마. 운동이 좋긴 좋군요. 








아이고 중년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네요. 20대 처자들 보다 더 예쁜듯. 








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