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컨벤션센터 3층 주니퍼룸에서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주말드라마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재회'(이하 '달래된장국') 제작발표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도형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소연, 남궁민, 이태임, 배종옥, 천호진, 박해미, 이한위, 지수원, 윤소희, 이원근, 류효영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는데요. 파이브돌스 류효영은 이날 화이트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와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예전에 화제가 됐었던 류화영의 쌍둥이 자매죠. 둘다 예쁜듯. 












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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