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와 60%의 싱크로율을 보인다는 뽀얀 허벅지를 강조한 길하라의 남성 전문 잡지 맥심화보가 재조명되어 화제입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때 김연아 닮은꼴로 알려진바 있는 길하라 사진이 게재됐는데요. 공개된 사진은 지난 2011년 맥심 8월호에 실린 화보 사진으로 허리가 훤히 보이는 흰색과 티셔츠와 허벅지까지 드러나는 마이크로 핫팬츠를 입은 채 발랄한 분위기 풍기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진짜 김연아 도플갱어 소리 들을만하네요. 길하라 예전 맥심화보 인데 김연아가 많이 보이네요. 화장도 비슷한거 같고. 













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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