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오픈한 김천 라라코스트. 50%할인한다는 정보를 얻어서 제일병원 간 김에 들렀는데 아 낚였다. 정식오픈은 목요일인데 목요일부터 4일만 50% 할인. 그래서 그냥 갈까하다가 온김에 파스타나 가져가자해서 테이크아웃해왔다. 



아직 새가게라서 그런지 뭔진 용기나 봉지에서 새것 냄새가 난다. 좀 그랬음. 음료수는 포장안해주는 센스. 라라코스트 탄산 무제한인데 아쉽네. 



아내는 치즈돈까스. 나는 봉골레 스파게티를 주문했다. 



뜨거운 김 때문에 뭔지 모르겠는 파스타. 



오호 맛있겠다. 근데 불고기 시킨거 같은데 아닌가? 고기가 없어서 아쉽다. 봉골레 불고기 스파게티에 올라가있는 불고기 진짜 맛있는데. 




뭐 라라코스트 스파게티 맛이야 체인점이니 어디나 비슷하겠지. 맛은 맛있었다. 근데 아무래도 포장해서 그런지 좀 식은 느낌. 50%할인이라길래 갔는데 아니라서 암튼 낚인 기분. 그 아래층에 낭만쭈꾸미는 1인분 포장이면 1인분 더 준다고 광고하던데 이건 무기한이라더라. 담에 여기나 가봐야 겠다. 


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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