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룰라 출신 김지현이 6월 21일 오후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3 소명 명품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했습니다. 김지현은 이날 나이를 잊은 몸매를 과시했는데요. 예전의 룰라 때보다 더 예뻐진 김지현. 완벽한 뒤태네요. 

한편 트로트 가수 소명은 이번 공연에서 '빠이 빠이야', '유쾌 상쾌 통쾌' 등 자신의 히트곡 퍼레이드를 비롯해 신곡 '보디가드'를 뮤지컬 콘셉트로 선보였습니다. 이날 공연에는 김연자, 진시몬, 룰라 멤버 김지현, 강소리 등이 출동해 지원사격에 나섰습니다.







이 아래 사진은 가온차트 어워드 포토타임에 참석한 김지현인데 얼굴이 많이 변했네요. 













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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