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소치동계올림픽을 빛낸 두 명의 '여제' 이상화(25·서울시청)와 김연아(24)가 나란히 '제19회 코카콜라체육대상' 최우수선수상의 영예를 차지했습니다. 이상화와 김연아는 12일 서울 중구 소공동의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19회 코카콜라체육대상에서 최우수선수상을 공동 수상했는데요. 이날 김연아 선수는 몸매가 잘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와서 각선미를 드러냈네요. 










요즘 김연아 선수 열애설 이후로 김연아 선수를 욕하는 사람들이 생겼던데 진짜 미친놈들이라고 생각하네요. 사랑한다고 할 때는 언제고 돌변해서 욕질이라니. 정말 역겨운 인간들입니다. 














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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