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소치동계올림픽을 빛낸 두 명의 '여제' 이상화(25·서울시청)와 김연아(24)가 나란히 '제19회 코카콜라체육대상' 최우수선수상의 영예를 차지했습니다. 이상화와 김연아는 12일 서울 중구 소공동의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19회 코카콜라체육대상에서 최우수선수상을 공동 수상했는데요. 이날 김연아 선수는 몸매가 잘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와서 각선미를 드러냈네요. 










요즘 김연아 선수 열애설 이후로 김연아 선수를 욕하는 사람들이 생겼던데 진짜 미친놈들이라고 생각하네요. 사랑한다고 할 때는 언제고 돌변해서 욕질이라니. 정말 역겨운 인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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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2014소치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 포상식’에 김연아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흰색 셔츠만 입었을 뿐인데도 빛이아는 김연아의 클라쓰. 김연아 선수 정말 예쁩니다. 이날 포상금 수여식에는 역대 세 번째로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2연패를 달성한 이상화(25•서울시청)와 쇼트트랙 2관왕에 오른 박승희(22•화성시청), 피겨 여자싱글 은메달리스트 김연아(24) 등 메달리스트 전원이 참석했습니다.

한편 2014 소치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 포상은 연맹 포상금 지급 기준에 의거해 지급됐습니다. 연맹 기준에 따르면 금메달리스트는 3000만원, 은메달리스트는 1500만원, 동메달리스트는 1000만원을 받네요. 













막짤은 김연아와 우리나라 피겨의 미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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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모스크바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서 값진 은메달을 딴 '피겨 여왕' 김연아가 섹시미와 카리스마로 은반을 달궜습니다. 김연아는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 특설링크에서 열린 'KCC 스위첸 올댓스케이트 스프링 2011' 아이스쇼 오프닝 무대에서 복고풍의 흰색 셔츠와 주황색 스커트를 차려입고 나타나 8700여 명의 관중을 환호하게 만들었는데요. 




1부 마지막 무대에 등장한 김연아는 지난달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쇼트프로그램인 '지젤(Giselle)'을 국내 팬 앞에서 처음 공연했습니다. 그리고 2부 무대에서 김연아는 풀어 헤친 헤어스타일에 반짝이는 보석의 검은 드레스를 입고 이번 아이스쇼에서 첫 공개되는 새 갈라프로그램 '피버(Fever)'를 선보였는데요. '피버'는 세계적인 팝 가수 비욘세의 곡을 편곡한 작품입니다. 김연아는 '피버'에 맞춰 강렬한 댄스와 세련되고 여성미 넘치는 프로그램으로 매혹적인 무대를 만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김연아 최고의 요염한 무대였다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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