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사랑에 빠졌습니다. 상대는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30)이라는데요. 국가대표 부동의 에이스로, 포워드(FW)로 활약중입니다.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안양 한라에서 활약했고, 현재 국군체육부대 하키팀(대명 상무) 소속인 선수입니다.



김원중은 현재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인 '대명 상무' 소속으로 한 마디로 군인 신분입니다. 국군체육부대는 2018년 평창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하키팀을 만들었고, 2012년 11월, 국가대표 출신을 우선적으로 선발했고, 김원중이 선발됐습니다.

김연아와 조우한 것도 이 때였습니다. 김연아는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 입소했고, 김원중은 4개월 뒤인 11월에 입소했습니다. 둘은 태릉 빙상장을 이용했습니다. 특별한 데이트는 없었고,훈련을 하며 얼굴을 확인하는 정도. 가끔 외출 외박 포상 휴가를 얻으면 함께 저녁도 먹었다고 하네요.





그냥 마음에 안드는 얼굴이네요. 그냥 이유는 없어. 그냥 싫어... 김연아 고생시키지만 말아라.




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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