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대통령 업적 정리입니다. 먼저 학자들의 평가입니다. 한국에서보다 오히려 외국에서 더 가치를 인정받는 박정희 대통령. 그가 아니었으면 우리는 아직도 필리핀 신세였겠지요. 요즘 젊은이들은 아무것도 모른체 그저 욕하기만 바쁜데 진실을 좀 알았으면 하네요. 






이처럼 박정희 대통령은 정말로 '내 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해' 살아간 사람이었다. 개인적인 이익을 위해 일하지 않았으며 오직 나라와 민족의 발전을 위해 살아간 사람이었다. 이러한 대통령의 딸인 박근혜는 과연 그에게서 무엇을 배웠을까? 윗물이 맑으면 아랫물이 맑다. 






민주화란 산업화가 끝나야 가능하다. 엘빈 토플러의 말입니다. 우선 잘 살아야 되지 않습니까? 배가 고픈데 무슨 놈의 민주주의인가? 배가 고파서 나무 긁어먹으면서 민주주의 국가라 자랑스럽다고 외칠 것입니까?


다음은 각국 최고 지도자들의 평가입니다. 학자들도 최고 지도자들도 박정희의 정치를 위대하게 봅니다. 그런데 한국의 선동당한 멍청이들만 박정희 대통령을 욕하고 있는것이죠. 좌빨들의 작품인지도 모르고 선동 당해 욕하는걸 보면 얼마나 마음이 아픈지 모릅니다. 












아래는 박정희 친일 의혹의 진실. 박정희가 친일? 아마 일본 야동보는 사람들보단 나을껍니다. '내 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산 사람에게 친일이라니 당치도 않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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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AA 2015.09.08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이양반 정신 나갔네.. 친일 매국노에 빨갱이짓까지한 기회주의자한테 무슨 헛소리지

    • 30대남자 2015.09.20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독재는 좋지 않았지만 경제적 발전을 일으킨 것이 매우 사실이죠. 그건 어떻게 생각하나요

  2. ㅁㅁ 2015.10.24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시험을 잘보기위해서 컨닝해도 되는것이고,
    돈을 벌라고 살인해도 되는것이고,
    빨리가기위해 새치기해도 되는것이고,
    뭐.. 그런건가요? 이건 어찌 생각하시는지?


자바애기사슴의 소식이 화제입니다. 햄스터 정도의 크기밖에 안 되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사슴인 자바애기사슴의 새끼가 지난 9일(이하 현지시간) 스페인 남부 말라가 인근에 있는 자연공원 '비오빠르끄 푸엥히롤라'에서 태어났다고 AFP 통신 등이 25일 보도했는데요.

자바애기사슴(학명: tragulus javanicus)의 원산지인 동남아시아에서는 삼림벌채로 인한 서식지 감소의 영향으로 멸종위기에 처해져 있으며 유럽에서는 이 사슴을 포함해 43마리가 보호되고 있습니다.






이 사슴은 보통 사슴처럼 발굽이 있지만, 설치류 같은 작은 몸과 큰 눈을 가지고 있어 '쥐사슴'이라고도 불리는데요. Java mouse deer 라고도 하네요.

이번에 태어난 사슴은 몸무게가 약 100g으로 너무 작기 때문에 아직 성별이 확인되지 않으며 아직 이름도 정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 공원의 대변인 아순 뽀르띠요는 "이 새끼 사슴의 성장은 매우 빠른 편이다"면서 "아직 젖을 찾을 수 없어 스스로 먹이를 먹을 수 없는 상태이지만, 사육 환경 속에서 순조롭게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자바애기사슴 너무 귀여운거 아닌가요? 키우고 싶은데 멸종위기종이라니 너무 안타깝네요. 이렇게 귀여운 아가들이 멸종위기라니 얼른 더 많이 번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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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 반 현재 소재와 생사가 파악되지 않은 인원은 29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생사가 확인되지 못한 탑승객들은 ▲ 민간 어선 등에 의해 구조돼 이동중이어서 구조자 통계에 잡히지 않고 있는 경우 ▲ 선체 침몰뒤 바다 위에서 계속 구조를 기다리는 경우 ▲ 침몰한 선체 내에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 등을 가정해 볼 수 있다. 안행부는 이와 관련 “생사가 확인되지 못한 사람들이 현재 어떤 상황에 있는지 구체적으로 파악이 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생사 여부가 확인되지 못한 인원 대부분이 선체 안에 남아 있을 가능성도 있으나 구조 작업에 동참한 민간 선박 등을 타고 육상으로 이동한 생존자도 있을 것으로 중대본은 보고 있다. 

중대본에 따르면 사고 선박은 인천발 제주행 6천325t급 여객선 ‘세월호’로, 안산 단원고 학생 325명 등 승객 425명과 승무원을 포함 총 477명이 승선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단원고 교사 2명과 학생 70여명의 생존이 확인된 가운데 추가 생존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단원고 2학년=박솔비 김주희 김성민 김민경 김승재 고현석 임형민 구성민 임대현 안민수 김민철 이한일 김용빈 송광현 한상혁 이종범 고영창 김수빈 김선우 김민환 김도연 구성민 이민서 최민지 김재은 김승재 박후진 박준혁 김유한 권지혁 한희민 한승우 

▲단원고 선생님=이예련 김소형 

▲외국인=노엘(45, 남) 알렉스(40,여, 이상 필리핀) 

▲감병기(41) 김정근(60) 오의전(21) 김계숙(62) 김도영(50) 김동수(49) 김관수(47) 김정호(23) 박준후 박기호(48) 이수진(46) 정기상(58) 전영준(62) 김병규(53) 임은영(44) 조요셉(8) 김성민(37) 손지태(58,선원) 신영자(71) 이영재(56) 최재영(50) 김소형(28) 정영문(61) 장은복(50) 한동석(38) 박승용(59) 이준석(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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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최악의 실험 TOP 10을 모아봤습니다. 정말 가장 잔인한건 인간인듯 싶네요. 그것도 문명화된 인간. 양심 위에 무언가를 더 얹어놓은 인간은 더 무서운 법이죠. 



10위 스탠포드 감옥실험


감금에 대한 반응연구인데 예상보다 더 끔찍한 결과를 맞았지요. 


9위 몬스터 실험


아동들에게 미치는 칭찬의 효과인데 결과적으로 너무 불행한 결과를 낳게 되었죠.



8위 4.1 프로젝트


방사능에 노출된 사람들에게 이런저런 실험을 해본 프로젝트입니다. 




7위 MK울트라 프로젝트


마인드컨트롤에 관한건데 모든 과정이 불법이었고, 어떤 실험결과를 갖게 되었는지도 비밀이죠.



6위 혐오감 프로젝트


동성애자들에게 성전환 수술을 받게 한 실험인데 동성애도 정신병이지만 강제적으로 저렇게 수술을 시킨건 더 정신나간것 같네요.



5위 북한의 생체실험


북한주민들이 받는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을듯.



4위 소련의 독연구소


무색 무취의 독을 만드는 연구로 결국 그런 독을 만들어낸 실험이죠.



3위 터스키기 매독 생체실험


이 실험이 끔찍한 이유는 죄없는 아내들과 아이들이 희생당했기 때문.



2위 마루타 731부대


일본을 진짜 미워할 수 밖에 없는 실험이죠. 우리나라 사람들을 대상으로 끔찍한 실험을 했던 마루타 부대. 이 부대가 무엇을 이룩했던지간에 역겨운 실험임에 틀림없습니다.



1위 나치의 생체실험


고어영화를 찍어도 이보다 잔인할 수 있을까요? 정말 끔찍한 실험이 행해졌던 나치 아우슈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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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YF쏘나타 급발진 추정 영상이 공개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KBS는 8일 빠른 속력으로 건물을 들이받는 차량 급발진 추정 사고 영상과 사고 직전 공포에 질려 차를 제어하려 애쓰는 운전자의 모습이 담긴 내부 블랙박스 영상을 입수해 보도했는데요. 공개된 영상 속 운전자는 갑자기 놀란 표정을 짓더니 10초 넘게 운전대를 잡고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이 운전자는 KBS와의 인터뷰에서 "(차량이) 이상하게 꿀꺽, 꿀꺽 두 번 했다"며 "그렇게 하고서 '와앙'하더니 차가 브레이크를 밟는 순간 제어가 안 됐다"고 당시의 상황을 전했습니다. KBS에 따르면 지난 5일 서울의 LPG 충전소에서도, 지난해 경기도 분당에서도 비슷한 사고가 발생했으며 차량은 모두 YF쏘나타였습니다.

또 다른 급발진 추정 사고가 발생한 YF쏘나타 운전자는 KBS와의 인터뷰에서 "브레이크를 밟고 있는 상태에서 (엔진의) RPM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다"며 "이게 하루에 1~2번"이라고 설명했는데요. 급발진 추정 사고가 발생한 YF쏘나타 차종에서는 2년 전 엔진 제어의 핵심 장치인 'ECU'에서 공정상 불량이 발견된 바 있습니다. ECU는 자동차의 엔진, 자동변속기, ABS 등의 상태를 컴퓨터로 제어하는 전자제어 장치를 말합니다.

현대차 측은 이와 관련 급발진과 무관하다고 밝혔으나 사고가 접수된 차량에 대해서는 "외부에 유출하지 않겠다"는 서약서를 받고 ECU를 교체해주고 있다고 KBS는 보도했습니다. 서약서를 쓰고 ECU를 교체한 YF쏘나타 운전자는 KBS와의 인터뷰에서 "고객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교환해주는 거니까 여기에 대해서는 외부로 발설하지 않겠다는 서약을 하라고 했다"고 밝혔는데요. 이와 관련, 현대차 관계자는 머니투데이와의 통화에서 "회사 차원에서 서약서를 받고 ECU를 교체해주라는 지침을 내린 적이 전혀 없다"며 "ECU를 교체해준 이유는 급발진 때문이 아니라 2년 전 발생한 ECU 공정상 불량 때문에 무상 수리를 해 준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아래 영상은 YF소나타 급발진 사고영상을 모아놓은 것입니다. 현대 제대로 차를 팔아야죠? 안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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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롯데월드 사고, 배관 폭발로 황모 씨 숨져…안전 문제가 또 대두되고 있습니다. 서울 송파구 제2롯데월드 공사 현장에서 또 다시 안전사고가 발생했습니다. 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0분께 송파구 제2롯데월드 엔터테인먼트동 12층 옥상에서 배관작업을 하던 황모(38)씨가 숨졌다고 하는데요.

경찰 관계자는 "배관 설비 작업 중 이음매 부분이 압력으로 인해 폭발하면서 황씨가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며 "작업장 안쪽에서 황씨 혼자 작업하고 있었기 때문에 추가 인명 피해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지상 123층으로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높은 건물로 화제를 모았던 제2롯데월드는 그동안 거푸집 추락, 화재 등으로 인해 안전성 논란을 야기해 왔습니다. 

지난 2월 16일에는 공사장 44층에 있던 컨테이너 박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25분 만에 현지 작업인력과 소방관에 의해 진화된 전례도 있습니다. 


또 지난해 6월 25일에는 구조물이 붕괴해 근로자 1명이 자동상승거푸집(ACS) 구조물과 함께 21층 바닥으로 떨어져 숨지고 5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습니다.


제2롯데월드 개장도 하지 않았는데 안전문제로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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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2 한국촬영으로 화제인데요. 어벤져스2 서울촬영을 기념하는 여러 합성짤방이 유행입니다. 먼저 GS25 편의점 앞에서 휴식을 취하는 어벤져스팀. 



금빛교회 앞에서 싸우고 있는 토르와 캡틴 아메리카. 



김밥천국에서 밥먹다 나와서 조금 화난듯한 블랙위도우와 호크아이. 



마지막으로 김밥천국에서 한국손님들 사이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어벤져스팀. 뭐가 제일 맛있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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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한 자동차 동호회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아반떼HD 차량의 급발진 영상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이 되고 있습니다. 차주가 직접 촬영해 올린 아반떼 급발진 영상 속 등장한 모델은 2010년식 현대 아반떼HD로 가솔린 자동변속기 모델이며 해당 차량은 현재까지 주행거리가 12만km수준입니다. 


영상을 보면 차키를 돌려 시동을 걸 때 바로 엔진 회전수(RPM)가 6500까지 증가합니다. 여기서 문제는 해당 아반떼HD의 가속 페달을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는 것이죠. 해당 차주는 1분간 예열 후 도로에 나와 40m/h 미만의 속도로 주행하고 있었지만 브레이크를 밟아도 속도가 줄지 않고 갑자기 RPM이 올라가며 속도가 상승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풋 브레이크와 사이드브레이크, 엔진 브레이크 작동 효과가 없었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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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부장판사가 술값 시비를 벌이다 종업원과 경찰관을 폭행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모 지방법원 소속 부장판사 A(51) 씨를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입건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A 씨는 21일 새벽 강남구 역삼동 한 주점에서 만취 상태로 종업원을 폭행하고 출동한 경찰관에게까지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이날 동료들과 술을 마신 뒤 혼자 남아 종업원과 술값 시비를 벌이다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조만간 A 판사를 불러 조사한 뒤 법에 따라 처벌한다는 방침입니다. 정말 개판이네요. 부장판사란 인간이 주점에서 놀아나고 있고, 게다가 술에 취해 종업원이랑 술값시비라니. 정말 개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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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뒷이야기입니다. 이런 이야기가 있었다니 재밌네요. 정우성이 실수로 탄생한 캐릭터라니. 실수치곤 너무 완벽한 캐릭터인듯. 




하긴 초반의 슬램덩크는 약간 이런 느낌이었지요. 학원물에 농구가 삽입된 그런 느낌? 그러다가 점점 농구로 집중. 그래도 편집부 덕분에 재밌는 캐릭터들이 나온듯. 강백호 친구들이라든지 정대만의 과거라든지. 



정대만과 송태섭 없는 북산은 생각하기도 싫네요. 




정대만 투입부터 확실히 노선을 잡은 슬램덩크. 진정한 농구만화로 거듭난 시점이 바로 이 때인듯. 



마이클 조던과 데니스 로드맨이 서태웅과 강백호의 모델이었다니. 의외로 어울리네요. 데니스 로드맨의 엄청난 리바운드가 생각납니다.



빈틈이 없는 캐릭터 윤대협. 어린 시절 누가 윤대협이냐 누가 서태웅이냐 놓고 많이 싸웠지요. 강백호 하겠다는 놈은 없었는듯? 



상양의 컨셉이 실화였군요? 실제로 그런 선수가 있었다니. 실제로 그 팀의 경기를 봤으면 재밌었겠네요. 



김수겸이 얼마나 멋있는데 충실히 그려진 캐릭터가 아니라니. 이런... 




정우성은 실수! 이렇게 완벽한 바스켓맨이 실수로 탄생한 캐릭터라니요! 




허재와 강동희도 슬램덩크의 모델이 되었군요. 와우. 슬램덩크가 언제적 만화였는지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네요. 허재와 강동희라니. 생각만해도 재밌네요. 




오호. 마성지가 완성형 정대만이라니. 아우. 뒷이야기를 알아갈수록 슬램덩크 정독이 땡깁니다.



그렇군요. 하긴 북산이 우승했다면 지금의 슬램덩크의 진한 여운은 없었을지도 모르겠네요. 북산이 지고 남겨진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이 아직까지도 슬램덩크가 사랑받는 이유일듯. 




강백호의 최고의 순간. 지금입니다! 또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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