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영 심판 폭행사건이 화제입니다. 사건은 지난 30일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중 박근영 심판폭행 사건이 터졌습니다. 사단은 KIA가 6대3으로 앞서가고 있던 7회 초에 벌어졌는데요.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한 남성취객은 1루 측 서프라이즈존을 뛰어넘어 경기장 안으로 들어온 뒤 박근영 심판에게 돌진해 그의 목을 팔로 감고 넘어뜨렸습니다. 남성의 행동은 SK 백재호 1루 코치와 KIA 1루수 브렛 필에 의해 제지된 후 덕아웃 쪽으로 끌려 나갔습니다.




앞서 6회초 1사 만루 상황에서 SK 조동화의 타구를 잡은 KIA 안치홍이 유격수 김선빈에게 토스하면서 병살플레이를 벌였습니다. 심판은 1루에서 세이프를 선언했지만, 중계 화면 분석에서는 아웃으로 드러났습니다.

실제로 박근영 심판은 지난해 몇 차례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야구팬으로부터 거센 비판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번 관중 난입, 심판 폭행 사건은 이런 불만이 누적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혹시 박근영 심판 토토에 연루된건 아닐지 조사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정도의 오심율은 좀 너무하다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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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바닥 붕괴 위험과 관련해 서울시가 답을 내놨습니다. 18일 세월호 참사에 서울역 바닥 붕괴 위험성에 대한 뉴스가 화제가 되자, 서울시가 현재 보수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지난 1월 한 언론사는 서울역 바닥이 무너지고 있다는 소식을 보도, 세월호 참사에 다시금 이 뉴스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공항철도 연계시설 확충사업에 따른 서울역 지하 연결통로 굴착공사로 서울역 지반이 내려앉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해당 뉴스는 서울역 지반은 부동침하가 중이고 플랫폼 바닥과 건물에는 곳곳에 균열이 생겼다고 전했고, 또 틈이 생긴 곳에 시멘트를 덧발랐지만 균열이 진행되고 있다고 알렸습니다.







아래는 서울시 답변 전문


서울시 측은 먼저 "1월에 보도된 서울역 굴착공사 관련 기사를 보시고 많이 불안하시고 불편하셨겠네요."라며 답변을 시작했습니다.

이어 서울시는 "1월 기사 이후 안전대책과 보강대책을 수립하여 지반 보강은 완료가 되었다는 확인을 받았습니다. 공사 안내판을 1월 20일날 설치하고 철도공사와 합동 점검 및 승강장 보수를 1월 22일부터 1월 26일까지 부분 보수를 진행하였습니다."라고 '서울역 바닥 붕괴 위험' 뉴스 이후 상황을 알렸네요.

또 서울시는 "전면 보수는 5월부터 7월까지 시행 예정이며 계단, 엘스켈레이터, 홈지붕, 기둥 보강은 3월 1일부터 4월 15일까지 시행하였고 승강장 전면 보수는 5월부터 7월까지 완료예정입니다."고 덧붙여 '서울역 바닥'과 관련된 향후 계획을 설명했습니다.


얼른 서울역 바닥붕괴현장을 서울시가 해결해야될텐데요. 하루에도 수만명이 오고가는 서울역인데 그대로 방치하면 큰 일이죠. 사고만 키우는 꼴이 될겁니다.



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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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홍가혜 트위터 계정과 블로그 계정 남깁니다. 진짜 이번에 제대로 걸린듯. 트위터 아이디도 참 통일성있게 해놓은듯.



홍가혜 2013년 후반부터 현재 계정
https://twitter.com/search?q=anima_hgh_88

홍가혜 2013년 초 계정
https://twitter.com/search?q=anima0014

홍가혜 2012년 계정
https://twitter.com/search?q=anima9808

홍가혜 네이버 블로그 발견
http://blog.naver.com/a9711758



이건 김용호 기자의 트윗 모음입니다. 허언증 환자 홍가혜의 그간의 악행이 드러나네요. 





이건 예전에 홍가혜가 화영이 언니라고 했던 그 트윗.



이건 이번에 홍가혜 스케줄이네요. 이 여행스케줄을 살펴보면 당시 상황이 말도 안된다는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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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4.18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행기 스케줄... 도착시간이에요 잘 확인해보세요...

    • 푸른초원목장우유 2014.04.19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홍가혜는 현장에서 10-15시간 대기했다고 했는데 비행기 시간 잘 보세요 진도 도착하면 몇시인지 지가슈퍼맨입니까? 아주 빠르게 도착한다고 해도 고작 2-3시간 전에 현장 도착입니다 말의 앞뒤가 안맞죠

  2. 다정다 2014.04.18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행기는 맞는거 같은데... 보통 20분 전이 탑승시간 이니깐~

    • 푸른초원목장우유 2014.04.19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차타고 고작 몇시간전에 현장에 도착한게 됩니다 그런데 생존자들과 대화를 하고 10-15시간 현장에서 대기했다는게 말이 되나요? 뉴스 잘 보시고 왜 저런 비행기 시간까지 올렸는지 생각해보세요

  3. 미일스 2014.04.19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롬에서 님 블로그 악성코드 경고 뜹니다.


    악성코드 제공자인 mycooolstory.tistory.com의 콘텐츠가 웹페이지에 삽입되었습니다. 이제 이 페이지를 방문하면 사용자의 컴퓨터가 악성코드에 감염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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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가혜 정체가 밝혀져서 화제입니다.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MBN이 민간 잠수부로 소개한 홍가혜 씨에 대해 누리꾼들이 “허언증 환자”라며 과거 전력을 공개하고 나섰습니다. 홍가혜는 MBN과의 인터뷰에서 현장 정부 관계자가 “대충 시간이나 때우고 가라 말했다”고 주장했는데요. 이어 홍 씨는 정부 관계자가 잠수를 막아 14시간 이상 구조작업이 중단됐고 장비 지원이 거의 제대로 되지 않아 수색 진행이 되지 않아 힘들다고 주장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이러한 MBN의 보도는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상황에서 국민과 유가족들에게 큰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홍 씨가 “인터넷 상에서 유명한 허언증 환자”라며 이러한 주장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누리꾼들의 주장에 따르면 홍가혜는 프로야구 롯데와 KIA 등 유명 야구선수와의 연인관계임을 일방적으로 주장하다 들통나기도 했다는데요. 또한 걸그룹 티아라의 모 맴버의 사촌언니임을 사칭해 언론플레이를 하다 누리꾼들의 비판을 비판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쯤되면 전형적인 관심종자 에다가 허언증 환자 아니면 누군가의 사주를 받고 움직이는 사람 같네요. 





연예부 김용호 기자가 트위터를 통해 "아~MBN이 홍가혜한테 낚였구나"라는 글을 게시하며 "홍가혜 정체는 제가 알아요. 사기 혐의로 검찰조사 받은적 있습니다"라는 글을 게시했습니다.

김 기자는 이어 "예전 티아라 화영 사촌언니라고 거짓말하던 홍가혜는 왜 진도에 가서 또 거짓말을 하고 있는가? 그때 울며불며 죄송하다고 해서 용서해줬는데"라며 "저는 홍가혜 수사했던 형사에게 직접 그녀의 정체를 파악했습니다. 인터넷에 알려진 것 이상입니다. 허언증 정도가 아니죠. 소름돋을 정도로 무서운 여자입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정부 발표는 못 믿지만 저런 여자 말은 신봉하는 음모론에 미친 사람들... 걱정스럽습니다"라고 덧붙였네요.




MBN과 친노포털 다음이 광우병 조작 수준의 거짓선동을 목적으로 내보낸 민간잠수부 홍가혜의 정체가 드러났습니다. 

홍가혜는 18일 오전 MBN 뉴스특보에 민간잠수부로 출연하여 “정부에서 약속한 장비를 주지 않는다”, “대충 시간이나 떼우고 가라”고 했다며 거짓선동에 나섰고, 특히 “물속에서 생존자들끼리 대화하는 소리를 들었다”며 무사귀환을 애타게 기다라는 가족들을 자극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홍가혜의 주장은 비상식적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판단입니다. 비가 오는 흐린 날씨에 유속이 빨리 전문 잠수부들조차 실종되었다가 간신히 구조될 정도로 위험한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검증되지 않은 민간인 잠수부를 투입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또한 잠수부들은 자신의 체형에 맞는 개인 장비를 갖추고 있는데, 홍가혜가 급하게 오느라 잠수 장비를 놓고 왔으니 정부에 장비를 요구한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이죠.

이런 홍가혜는 야구까페 등등에서는 상습적 허언증 환자로 유명합니다. 홍가혜의 거짓행각을 취재한 적이 있던 S신문사의 K모 기자는 “티아라 화영의 사촌 언니라느니, 기아 타이거즈의 진혜수, 김주찬과 연인 사이였다는 것 등등 모두 거짓말”이라 주장했습니다.

한편 검색 한번이면 확인할 수 있는 홍가혜의 정체를 충분히 알았을 수 있었음에도, 전격적으로 방송에 내보내, 대한민국 국론을 분열시킨 MBN과 친노포털 다음에 대해서, 자유청년연합, 인미협 등에서는 방통심의위 제소는 물론 형사고발까치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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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정리 시작하기에 앞서 생존자들의 문자나 연락은 모두 허위정보로 드러났네요. 왜 이런 짓거리를 하는지 대체. 허위사실 유포로 구조작업에 혼선을 빚게 하지 마시길. 




우선 지난 16일 오전 8시 55분 침수 발생. 선장과 승무원들은 사태를 파악했지만 대피지시는 내리지 않고 자리를 지키라는 방송. 승객들은 스마트폰 검색을 통해 자기들이 탄 배가 침몰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 



뉴스에서 전원 구조되었다는 허위보고를 퍼뜨려서 혼란조장.



세월호 담당 선장은 휴가기간, 대리 이준석 선장이 운행. 

이준석 선장은 승객들을 버려두고 첫번째로 구조됨.




미국방송사에서는 수온변화에 따른 실종자 생존가능 시간을 설명했는데 반해

우리나라 방송사는 실종자들의 보험료를 계산하고 있었음.






배 안의 생존자들과 연락을 했다는 제보 속출. 그러나 모두 허위제보로 밝혀짐. 




현재까지의 상황. 제발 사망자가 더 늘지 않았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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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건희 회장이 크레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자리만 비워도 수백억이 손해를 보게되는 초대형 크레인임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결정을 한듯. 18일 오전 세월호 인양을 위한 해상크레인들이 사고 해역에 도착했습니다. 총 3척의 해상크레인이 도착했고, 오후 4시쯤 삼성중공업에서 1척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해양경찰청과 조선업계에 따르면 현재 사고 해역에 동원된 크레인은 인양 능력 3350t, 3200t, 2000t 규모로 총 3척입니다.

2010년 침몰한 1200톤 급의 천안함을 인양하는 데 약 30일이 걸렸는데요. 6800톤 급으로 국내 최대 크기 선박인 세월호는 이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특히 배가 가라앉은 지점은 수심이 37M로 조류가 상당히 빠른 지역입니다. 이 때문에 쇠사슬로 선체를 묶는 데만 1개월 이상의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대형 크레인 여러 대와 전문 잠수사를 동원하더라도 인양작업에 최소 두 달은 넘게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는데요. 한 시가 급한데 안타까운 시간이네요.










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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