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 초미니 사진입니다. 요즘 우월한 미모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박수진. 진짜 미모는 갑인듯.




박수진 몸매도 정말 예쁘지 않나요? 다리 좀 보소...





미모도 완벽 몸매도 완벽. 진짜 박수진 너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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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뒷담화 제작보고회 사진입니다. 너무 짧은 치마 때문에 속바지까지 노출한 이하늬. 다리가 정말 예쁘죠? 역시 미스코리아 답게 몸매가 정말 예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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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부인 이혜원 각선미 사진입니다. 패션위크에 참석한 이혜원 사진인데요. 와우... 역시 미스코리아 답게 각선미가 예술이네요.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관리를 잘 하는듯. 초미니가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 몸매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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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부인 이혜원 몸매 사진입니다. 아들이랑 필립스 디즈니 조명 컬렉션 행사에 참석했네요. 이혜원 역시 미스코리아 출신 답게 미모가 후덜덜하네요. 애엄마 맞나요? 진짜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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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하의실종 사진입니다. 칼린 런칭행사에서 진정한 하의실종이 무엇인지 보여준 클라라. 클라라 이러니 저러니 말은 많아도 미모는 정말 끝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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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송아 누드화 사진 입니다. 배우 겸 화가 민송아는 자신의 작품 10점을 8일부터 11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오픈아트페어 2014’(SOAF 2014)에 전시합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꿈과 욕망 사이’라는 주제로 그린 백합시리즈 작품들과 보리첼리의 비너스의 탄생에서 영감을 얻은 '바비 돌(Barbie doll 시리즈)' 등을 공개하는데요. 특히 작가 자신의 누드화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합니다. 민송아는 이번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바비돌 시리즈에 대해 "다이어트와 성형으로 다시 태어나는 현대 여성들을 바비인형으로 표현해봤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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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송아 몸매 사진입니다. 누드톤 원피스를 입고 시상식에 온 민송아. 몸매가 정말 예쁘네요. 배우 민송아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열린 ‘K-star 매거진 스타상 시상식’에서 포토타임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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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 후뢰시 사라 사진입니다. 본명은 나카무라 요코. 어릴 때 후뢰시맨 정말 집중해서 봤었는데 사라 얼굴이 이랬는지도 기억이 안나네요. 사실 어릴 때 남자캐릭터만 봤지 여자캐릭터는 약간 쩌리 느낌이라 집중 안했거든요. 지금보니 진짜 예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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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9.03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추억의 바이오맨 핑크 사진입니다. 당시 20살이었는데요. 이정도로 예뻤나요? 워낙 어릴 때봐서 이렇게 초미녀인지 몰랐네요. 자연미인일텐데 진짜 미모클라스 장난아닌듯. 본명은 마키노 미치코 인데 최근 근황사진도 있습니다. 역시 예뻐서 그런지 나이가 들어도 아름다우신듯. 















바이오맨 핑크 근황. 여전히 예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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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드니 2014.05.12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도쿄에사 이분 찾아갔더니 친절하게 사진도 찍어주시고 환하게 맞이해주더군요 나같은 올드팬들이 한국 대만 등등에서 꽤 자주 찾아온데요 미모는 여전하시더군요

  2. 시드니 2014.05.13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신기했죠 8살 그어린나이에 히로인이 었으니ㅋ


최민지 플로리스트 사진입니다.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최민지 플로리스트.  지난 4월30일 첫 방송된 KBS 2TV 파일럿 프로그램 ‘두근두근 로맨스 30일’에서는 송영섭과 최민지의 첫 만남이 그려졌습니다.

4대째 한의사를 하고 있는 송영섭과 청담동 플라워숍을 운영하는 연봉 1억의 최민지에게 큰 관심이 모아졌습니다. 그러나 두 사람의 대화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았고 어색한 분위기가 지속됐고, 특히 송영섭의 돌직구 스타일과 무뚝뚝한 성격은 최민지를 속상케 했습니다.

이후 두 사람은 4일간 연락을 하지 않았습니다. 최민지는 “안 맞는다는 생각을 했다. 둘이 만나자마자 대화가 자연스럽게 잘 되고 서로 공통점도 많았으면 첫 만남에서 느낌이 통했을 텐데 우린 그런게 전혀 없었다. 그냥 힘들기만 했다”고 말했네요.

이에 대해 송영섭은 “수요일과 목요일에 아팠다. 통화를 하면 꼭 봐야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괜찮을 때 봐야겠단 생각을 했다”며 “맘에 들고 안 들고가 아니라 어색하고 부끄러운 게 컸다”고 털어놨습니다.





결국 플로리스트인 최민지가 준비한 이벤트로 인해 두 사람은 위기를 극복했고 다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두근두근 로맨스 30일’은 총 3부작으로 진행되는 리얼 연애 관찰 프로그램입니다. 각자 다른 삶을 살아온 3쌍의 남녀가 매칭을 통해 짝을 이루고, 30일간 5가지의 룰을 지키며 연애하는 모습을 담아낼 텐데요.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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