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민 하체 사진입니다. 이렇게 날씬한 그녀에게도 굴욕적인 시절이 있었죠. 지금은 전혀 그 모습을 볼 수 없지만 튼튼한 하체 때문에 마음고생했던 정소민. 이제는 검스가 너무 잘 어울리는 다리가 되었네요.








정소민의 굴욕은 바로 이 시절. 튼튼한 하체 때문에 놀림도 많이 받았었죠. 




지금이랑 비교해보면 엄청난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비결이 뭔가요 정소민씨...




진짜 여신의 각선미로 변신한 정소민. 예전에 강심장 출연했을 때도 다리만 가리고 나와서 안타까웠다는.






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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