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골프선수 윤채영 초미니 사진입니다. 너무 짧은 초미니 의상 때문에 노출을 피할 수가 없네요. 윤채영 프로 몸매 정말 예쁜듯. 8일 충남 태안군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6,576야드)에서 열린 '한화금융 클래식 2013' 최종라운드 경기, 윤채영(26, 한화)이 3번홀 티샷을 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한화금융 클래식 2013'은 첫날인 9월 5일 1라운드를 시작으로 9월 8일 4라운드까지 나흘간 벌어지며 총 상금 12억원, 우승 상금은 3억원입니다.






















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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