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최강의 여신 니콜 키드먼 사진입니다. 줄루 프리미어 칸느(Zulu premier Cannes) 사진인데요. 진짜 여신이란 수식어는 니콜 키드먼을 위한 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물론 이제 46세라는 나이 덕분에 노쇠한 흔적이 보이지만 그래도 여전히 아름다운 니콜 키드먼. 어느새 니콜 키드먼도 50을 바라보고 저는 30을 훌쩍 넘었네요. 세월 참 빠릅니다.  




세월이 흘러도 클라쓰는 영원하다 라는 말을 보여주는 니콜 키드먼. 그녀의 몸매는 여전히 아름답네요. 












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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