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적인 사진들이 화보가 되는 미란다커. 세계적인 모델답게 평상복도 포스가 쩌네요. 





이건 한강에서 조깅하는 미란다커 인데요. 조깅하러나온 여자가 이렇게 예뻐도 되나요? 레깅스도 너무 예쁨.










우리가 보기엔 평범한 옷들이 그녀가 입으면 빛이 나네요. 역시 이래서 모델포스 모델포스 하나봅니다. 몸매가 예쁘면 옷 맵시가 살아나는듯. 




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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