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이 주로 입는 스타일은 쫙 달라붙는 초미니 원피스. 몸매에 자신없으면 소화하기 힘든 스타일인데 낸시랭은 키는 작지만 몸매가 볼륨감이 있어서 이런 옷이 잘 받는거 같다. 




영화 '가시' 시사회에 참석한 낸시랭. 한쪽 다리드는 저포즈는 어디서나 볼 수 있다. 좀 식상하지 않나?






서울패션위크를 찾은 낸시랭. 역시 밀착 초미니 원피스와 이번엔 망사스타킹으로 코디마무리.






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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