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지금 방사능 문제로 심각하다. 현지에 있는 일본인들 조차 안전에 위협을 느끼고 방사능 지대를 피하고 있는 이 때에 안전 불감증 걸린 한국여행자들은 여전히 일본을 찾고 있다. 




현지인들은 도쿄에서 벗어난 사람들인데 도쿄로 다시 돌아갈 생각이 없다고 한다. 하긴 그렇기도 한게 방사능이란게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아마 이 사람들이 죽을 때까지 방사능의 공포는 사라지지 않을듯.




어린 아이를 둔 부모들은 속속들이 도쿄를 피해 산골로 이사를 가고 있다. 이미 혈액검사 수치가 안좋은 아이들도 꽤 있다는 증언. 




방사능에 약이 어디있겠나? 





심각한 방사능 수치가 나온 흙. 이런 흙에서 아이들이 놀았다가는 방사능 병에 걸리기 쉽상. 주로 급성 백혈병이다. 




사실 일본 전체가 위협받고 있다고 해야 되지만 그나마 심각한 방사능 피폭지대는 벗어나야 된다는 일본사람들. 





이미 아이들이 방사능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고통 당하고 있다. 갑상선 기능저하증은 대표적인 방사능 합병증.





2014년부터 갑상선암이 급증할 것이라는 예측. 







사실 우리나라도 안전한 지역은 아님. 워낙 광대한 범위로 퍼지기 때문. 그래도 바다 건너서 있어서 일본 현지보다는 나음.  








그런데도 제정신이 아닌 일본은 앞으로 원전을 재가동할 예정이라는. 이래도 일본여행 가겠습니까?


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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