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웃긴건 형편도 안되면서 꾸역꾸역 4억짜리 아파트가서 한달에 200씩 대출 갚는것도 웃기고, 원금 120에 이자 80이면 120 적금한다 생각하면 되는데도 연봉 6천 받으면서 어렵다고 징징대는게 너무 웃김. 지 형편에 맞춰서 집을 살아야지 굳이 4억짜리 아파트 대출 받아서 살아야 되나? 지 스스로 어려운 선택해서 살면서 연봉 6천이 적다고 징징. 연봉 6천이 애 이름도 아니고 그정도 못 받는 사람도 수두룩한데 쯧쯧. 형편에 맞게 좀 살아라. 전형적인 하우스 푸어. 오유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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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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