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아 결국 유죄 판결을 받고 벌금 200만원 형을 받았습니다.
성현아는 지난 2010년 세차례에 걸쳐 개인사업가와 성관계를 맺고
5000만원을 받은 대가로 지난 12월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성현아의 성매매를 알선한 A씨는 징역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구요.
성현아는 2007년 한 사업가와 결혼했다가 이혼하고
2010년 5월 재혼했다가 별거에 들어갔는데요.
성현아 참... 복잡하네요...

그런데 사람들 왜 성현아를 그렇게 비방하나요?
요즘 여자들이나 남자들 성현아 비방할거 하나도 없음.
여자들이나 남자들이나 결혼도 안 한 사이인데 아무한테나 다리 벌리고
결혼 하고도 바람피는 인간들이 천진데
당신들은 성현아에게 돌을 던질 자격없다.

돈만 안 받았지 아무한테나 다리 벌리고 들어가는 당신들은
성현아 보다 못한 인간들이니까.




요즘의 문란한 성이 정말 안타깝네요.
젊은이들은 어디서 배워먹은건지 사귀면 당연히 성관계 하는 줄알고 있고,
돈만 안받지 아무한테나 다리벌리는 여자들 창녀나 다름없죠.
그러고선 깨끗한 척.
그리고 실수해서 애 생기면 낙태하기 바쁘고 정말 정신나간 세상입니다.
아무튼 성현아를 보면서 반성이나 하시고
돌 던질 생각마시길.



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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