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업톤 햄버거 먹방을 아시나요?

케이트 업톤이 햄버거 광고로 남성들을 홀렸습니다.

아주 단단히...



세상에 햄버거를 이렇게 먹다니...

이런 노출 의상을 입고 햄버거를...

케이트 업톤 어후...




햄버거를 이렇게 매혹적으로 먹을 수도 있네요.

와우... 정신 못차릴듯.




케이트 업톤 그나저나 너무 예쁜듯.

금발머리도 넘 예쁘고.




햄버거를 음미하는 케이트 업톤의 저 눈.

풍성한 마스카라, 풍성한 몸매,풍성한 햄버거.






케이트 업톤과 함께 햄버거 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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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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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여름 한정 메뉴가 나왔다. 이름하여 삼바 비프 버거.

월드컵 기념 메뉴인데 신메뉴가 나오면 먹어보는게 당연지사.



감자 포장지도 이렇게 생겼다. 

월드컵 느낌 팍팍 나는구만...

그러고보니 며칠 안 남았네요.



피파 월드컵 비프 버거.

혹시 이게 정식 명칭인가요?




일단 겉모습은 이렇습니다. 



안에 양상치, 토마토, 치즈, 두꺼운 소고기 패티. 이렇게 들어가있어요. 

구운 양파도 있었나? 있었던것 같기도 하고...

맛은 소고기맛이 진하게 느껴지는 그런 맛? 

사실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버거랑 좀 비슷한 맛이기도....

어쨌든 맛남. 

그리고 맥도날드는 반드시 런치로 이용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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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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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빅맥 1+1 행사하는 날. 놓칠 수 없는 기회이기에 맥도날드에서 빅맥을 1+1로 사왔다. 가격은 4100원. 아내에게 들키기 전에 얼른 먹고 들어가야지. 




오 보기만해도 푸짐해보이는 이 사이즈. 나혼자 햄버거 2개라니 히힛.




두툼한 이 햄버거. 보기만 해도 배부르다. 




엥? 근데 빵을 들춰보던중에 이상한걸 발견했다. 아래쪽에 패티가 2장이 깔려있었던 것! 알바의 실수인가? 헐 패티3장짜리 빅맥을 먹어야 되다니. 너무 좋군.



다른 빅맥은 그냥 패티2장인데 저건 3장. 알바가 실수했나보다. 그래도 맛있었음. 더 맛있었는듯. 패티 3장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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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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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에서 처음 맛본 오포르토 햄버거. 햄버거가 맛이 예술이다. 그릴 치킨 햄버거인데 소스도 특이하고 패티도 맛이 일품인 오포르토 햄버거. 호주에만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진출 하는건 어떤가요?





헝그리잭, 맥도날드, 케이에프씨 말고도 수제햄버거집이 많은 시드니. 그 중에서 내 입맛을 사로잡은 햄버거집은 오포르토. 매콤한 그 소스와 닭고기 패티의 조화는 정말 잊을 수가 없다. 그리고 그 두툼한 칩스. 호주에서는 프렌츠 프라이를 칩스라고 부른다. 첨엔 적응 안됐는데 나중엔 그냥 그렇게 부르게 됨. 






본다이 버거라고 되있는데 시드니 본다이 해변 근처에서 오포르토가 시작되었기 때문에 본다이 버거라고 하는것 같다. 본다이 해변도 정말 끝내주는데 아 그립다. 



저 두툼한 감자. 아 2불이면 저 따뜻한 감자를 먹을 수 있었는데... 가끔 일 끝나고 오포르토에 들러서 먹던 기억이 난다. 



호주에 들를 기회가 된다면 오포르토 한 번 꼭 가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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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은 리아데이라고 롯데리아 오징어버거를 1200원에 팔고 있었다. 그래서 당장에 달려가서 오징어버거 구입! 원래 치즈스틱도 사려고 했는데 치즈스틱 이벤트는 내일이란다. 치즈스틱 900원. 저번엔 1000원에 팔더니 100원 더 싸짐. 그래서 오늘은 치즈스틱을 먹으러 롯데리아 갈거임. 암튼 오징어버거 진짜 빨리 나왔다. 오징어버거 살려고 줄을 섰던데. 맛있긴 맛있음. 매콤하고 바삭바삭한 패티도 좋고. 풍부한 양상치도 좋고. 





이 두툼한 패티와 양상치. 양상치가 되게 신선해보였음. 





매콤한거 좋아하면 오징어버거 강추! 새우버거랑은 또 다른 맛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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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가수 데프콘과 밴드 장미여관의 육중완이 ‘3차대전버거’를 앞에 두고 치열한 먹방 대결을 치렀습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데프콘과 육중완이 이태원의 한 유명 수제버거 가게를 방문하는 에피소드가 나왔는데요. 이곳은 '밤스버거'(BOMBSBURGER)라고 엄청난 크기의 햄버거를 파는 이태원 수제버거 가게입니다. 보통 햄버거는 손으로 쥐고 먹어야 하는데 여긴 칼로 썰어서 찍어 먹어야 하는 가게죠. 





데프콘과 육중완 두 사람은 마치 경쟁하듯 엄청난 크기의 햄버거를 주문했습니다. 특히 데프콘은 ‘3차 대전 버거’라는 어마어마한 메뉴 이름을 보자마자 ‘3차 대전 버거’를 주문했는데요. 방송에 등장한 ‘3차 대전 버거’는 유난히 큰 크기와 엄청난 양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먹방' 대결의 승리는 육중완이 가져갔습니다. 육중완은 데프콘보다 더 많은 양을 빨리 먹어치웠기 때문이죠. 두 사람은 음식을 끊임없이 먹으면서도 다이어트 얘기를 꺼내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엄청난 비주얼의 3차 대전 버거. 




밤스 버거는 호주산 청정우 목심만을 사용하고 패티는 100% 수제로 매장에서 매일 아침 만든다고 합니다. 몸매에 좋은 재료로 건강하게 만들려는 밤스 버거. 하지만 칼로리는 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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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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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에서 4월 1일부터 4월 3일까지 불고기버거 1900원 행사를 하길래 4월 1일날 딱 버거킹을 들렀다. 



후후 너무 과대광고같은 불고기버거 이미지사진. 저렇게 패티가 두껍진 않은데.



불고기버거 오랜만에 먹어봅시다. 아쉬워서 아이스크림도 하나 시켰다. 버거킹은 콘이 안되서 좀 아쉬움. 




얇게 썰려져있는 양상치. 양상치양은 3사 최고인듯. 맥도날드 롯데리아 버거킹. 이렇게 3사.




한입 베어물자 입안 가득히 퍼지는 그릴향. 이맛에 버거킹 오지.



버거킹 아이스크림. 근데 약간 카라멜맛이 많이 난다. 아이스크림은 맥도날드가 진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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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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