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t take my eyes off you 어쿠스틱 버전들 모아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버전들 너무 좋아 합니다.

보사노바 버전도 좋아하지만 그래도 어쿠스틱 라이브 버전이 좀 더 좋은듯.

까페에서 책읽으면서 듣기도 좋아요.


kpop 스타에서 리메이크로 다시 유명세를 탄 곡 cant take my eyes off you.

한 번 들어보시죠.



먼저 Can't take my eyes off you 가사입니다.


Can’t Take My Eyes Off You


박제형|SBS K팝 스타 Top 6

You're just too good to be true.
Can't take my eyes off you.
You'd be like heaven to touch.
I wanna hold you so much.
At long last love has arrived.
And I thank God I'm alive.
You're just too good to be true.
Can't take my eyes off you.

Pardon the way that I stare.
There's nothing else to compare.
The sight of you leaves me weak.
There are no words left to speak.
But if you feel like I feel.
Please let me know that it's real.
You're just too good to be true.
Can't take my eyes off you.

I love you baby,
And if it's quite all right,
I need you baby
To warm the lonely night.
I love you baby.
Trust in me when I say:
Oh pretty baby,
Don't bring me down, I pray.
Oh pretty baby,
Now that I found you. Stay.

And let me love you, baby.
Let me love you ...

I love you baby,
And if it's quite allright,
I need you baby
To warm the lonely night.
I love you baby.
Trust in me when I say:
Oh pretty baby,
Don't bring me down, I pray.
Oh pretty baby,
Now that I found you. Stay.

Oh pretty baby.
Trust in me when I say:
Oh pretty baby ...


박제형 버전.



주니아 라이브 어쿠스틱 버전입니다. 이것도 참 좋아요.



이건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유투브에서 어쿠스틱 버전 찾으면 나와요. 이것도 좋아서 다운 받았음.



이 버전도 좋아요. 특히 노래 부르는 여자가 예쁨...



여러분도 Cant take my eyes off you 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전 요즘 이 노래만 계속 듣는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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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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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나를 위해 사온 이디야 버블티. 버블티의 최고봉 이지웨이 말고는 사실 버블티를 마시진 않는데 이디야에 버블티가 새로나왔다고 해서 한번 마셔봤다. 라지사이즈로 사오심. 가격은 5,200원. 이디야 치고는 좀 비싼편.





엄청 큰 사이즈 뭔가 마음에 든다. 




아 그런데 맛이... 맛이... 초콜렛이 엄청 진한거 같긴한데 맛이... 아 왜 초콜렛 밀크티에서 치킨맛이 날까? 그리고 펄...



버블티의 생명은 펄이다. 그런데 라이 사이즈인데도 불구하고 펄이 없다. 몇번 마시니 펄이 사라졌음. 덕분에 반 넘게 남은 버블티를 버블없이 그냥 음료만 마셨다. 아... 라지사이즈면 펄도 라지로 주셔야죠... ㅠㅠ 이디야 버블티 좀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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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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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이디야를 찾았는데 헉! 이디야에 버블티가 나왔다. 버블티를 좋아하는 나로선 반가운 소식. 하지만 버블티도 잘 만들어야 맛있는 법인데 일단 새로 생겼으니 먹어보기로 하고 초콜릿 버블티를 주문했다. 아내는 녹차 프라푸치노. 프라푸치노는 사실 스타벅스 용언데 그냥 익숙해서 어딜가든 그걸로 부름. 버블티는 어설프게 다른거 마시는거 보다 초콜릿 버블티가 짱임. 이지웨이가 그립다.





버블티 가격은 4200원. 이디야 치고는 비싼편이다. 암튼 맛은 괜찮았다. 펄도 잘 익혀진거 같고 초콜릿티도 달콤한게 쭉쭉 들어갔다. 근데 안에 펄이 좀 적은 느낌? 더달라고 얘기할걸 그랬나? 



이건 아내의 녹차 프라푸치노. 진짜 스타벅스보다 잘 나오는듯. 저 크림의 풍부함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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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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