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에서 처음 맛본 오포르토 햄버거. 햄버거가 맛이 예술이다. 그릴 치킨 햄버거인데 소스도 특이하고 패티도 맛이 일품인 오포르토 햄버거. 호주에만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진출 하는건 어떤가요?





헝그리잭, 맥도날드, 케이에프씨 말고도 수제햄버거집이 많은 시드니. 그 중에서 내 입맛을 사로잡은 햄버거집은 오포르토. 매콤한 그 소스와 닭고기 패티의 조화는 정말 잊을 수가 없다. 그리고 그 두툼한 칩스. 호주에서는 프렌츠 프라이를 칩스라고 부른다. 첨엔 적응 안됐는데 나중엔 그냥 그렇게 부르게 됨. 






본다이 버거라고 되있는데 시드니 본다이 해변 근처에서 오포르토가 시작되었기 때문에 본다이 버거라고 하는것 같다. 본다이 해변도 정말 끝내주는데 아 그립다. 



저 두툼한 감자. 아 2불이면 저 따뜻한 감자를 먹을 수 있었는데... 가끔 일 끝나고 오포르토에 들러서 먹던 기억이 난다. 



호주에 들를 기회가 된다면 오포르토 한 번 꼭 가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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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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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홀리데이비자로 호주에 갔을 때 처음 도착한 도시 스트라스필드. 여기서 1년반이나 있게 될줄은 몰랐다.





스트라스필드의 위치는 대략 이정도. 버우드와 홈부쉬 사이에 있는 동네다. 시드니 시티에서 20분 정도 떨어진 동네.



그리운 스트라스필드의 거리.



스트라스필드의 유명한 고기집. 한인식당 바심. 



바심을 이어 생긴 두리. 보쌈이랑 이것저것 파는 한식집. 





기억나는 스트라 해장국. 




주상복합 아파트. 맨 아래층에 쌈나라도 보이네. 이름이 기억안나는군.










스트라스필드 지하철역 내부. 우리나라처럼 세련되지 않고 허름한 느낌인데 왜 촌스럽단 느낌은 안들까.






도서관. 



가끔씩 생각나는 시드니에서의 생활.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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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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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간 첫날 저녁 처음 가본 곳이 바로 이곳 오페라 하우스다. 오페라 하우스 앞 광장의 탁 트인 광경과 오페라 하우스의 야경은 정말 예술이었다. 죽기 전에 꼭 한 번 가봐야 할 곳에 들듯. 



오페라 하우스 야경은 정말 예술이다. 



여긴 오페라 하우스 앞 써큘러 키. 여기서 보는 시드니 시내 야경도 정말 예쁘다. 




멀리 보이는 저 다리는 하버브릿지. 써큘러키 여긴 정말 예술! 오페라 하우스에 하버브릿지 까지 시드니 명소는 여기 다 모여있다. 





또 가보고 싶은 그 거리. 또 보고 싶은 시드니의 야경. 




낮에 본 하버브릿지. 낮에 봐도 장관이다. 




한 동안 내 바탕화면으로 썼던 오페라 하우스 사진. 구도를 정말 잘 잡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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