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코믹 미드 커뮤니티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미모의 출연자들(질리언 제이콥스와 알리슨 브리)로 무장했고, 각종 재밌는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을 즐겁게 해주는 드라마지요. 약간 또라이 기질들이 다 있는 그런 캐릭터들의 대학생활 에피소든데 진짜 다 매력적인 캐릭터들이라 넘 재밌는거 같아요. 가벼운 코미디 드라마 원하시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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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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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 미드는 투 브로크 걸즈(2 broke girls) 입니다. 매력 쩌는 두 여자 웨이트레스의 이야기. 가난한 노동자 계급의 가정에서 태어난 맥스와 부자로 태어났지만 아버지의 실패로 무일푼이 된 캐롤라인이 같은 가게에서 웨이트리스로 일하면서 생기는 일인데요. 맥스와 캐롤라인의 매력덕분에 계속 보게 되는 미드죠.  



자막이 없네요. 자꾸 내 가슴 쳐다보지마라는 맥스. 변태 요리사 올렉. 









이 분 진짜 좋지 않나요? 진짜 웃김. 죠이에서도 이 분 때문에 재밌게 드라마를 봤었지요. 






찌질한 가게 사장. 생긴거랑 하는 짓이랑 너무 잘 어울림. 



매력 쩌는 두 여자의 일상에 빠져보세요. 특히 맥스의 그 유머감각이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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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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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추천 미드는 매드맨 입니다. 광고의 대명사로 통하는 1960년대의 매디슨 애비뉴에 위치한 한 광고회사를 중심으로 직장 내의 사투와 권력싸움을 그리고 있는 드라마 인데요. 2007년 골든 글로브의 ‘최고 작품상’, ‘남우 주연상(주인공 ‘돈’역의 Jon Hamm)’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2008 에미상에서는 케이블 드라마 최초인 ‘최고의 드라마’ 부문과 '각본상'을 비롯하여 6개 부문을 휩쓸은 경력이 있죠.



매드맨 인트로 입니다. 






주인공 돈 드레이퍼. 존 햄이 이 역을 맡아서 간지를 내뿜고 있지요. 24의 잭 형아도 간지폭발이지만 매드맨의 돈도 간지 쩌는듯.









돈의 아내 베티. 재뉴어리 존스인데 어디서 많이 보시지 않았나요? 그렇죠.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서 다이아로 변신하는 엠마 프로스트역으로 출연했었지요. 매드맨에서도 그녀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서 엠마 프로스트역으로 나온 재뉴어리 존스. 너무 예뻐요.



매력터지는 알리슨 브리 여기에도 출연하지요. 미모가 빛이 납니다. ㅠㅠ 


멈출수 없는 매력의 미드를 원하시나요? 그렇다면 매드맨을 추천합니다. 매드맨의 매력에 빠져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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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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