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최고의 미국드라마를 꼽으라면 주저않고 프렌즈를 뽑겠다. 이미 전설이 된 미드 프렌즈. 우리나라에서도 프렌즈를 카피해서 예전에 '남자셋 여자셋' 이라는 시트콤을 mbc에서 방영했었는데 우리나이 또래들은 그거 안 본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 시즌10을 마지막으로 드라마를 종영했던 프렌즈. 시즌10 마지막 에피소드를 볼 땐 정말 너무 아쉬워서 어쩔줄을 몰랐던 기억이 난다. 




진짜 완전 웃긴 조이. 조이라는 캐릭터가 너무 재밌어서 따로 '조이' 라는 스핀오프 드라마가 나왔을정도. 그런데 뭐니뭐니해도 얘네들이랑 같이 있어야 진짜 조이의 매력이 나오는듯. 국민배우 제니퍼 애니스톤. 말이 필요있나? 최고의 여배우. 




로스 정말 찌질이 캐릭터 잘 소화한듯. 위에 아기는 애마. 




조이 못지 않게 개그캐릭터인 피비. 이 장면은 피비가 남자친구 부모님이랑 인사하는건데 마지막에 안 좋게 끝난걸로 기억함...



레이첼의 또라이 여동생. 한마디 한마디가 듣는 사람을 불편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음. ㅋ





언제봐도 유쾌한 드라마 프렌즈. 영어공부하려고 에피소드를 외우고 다니기도 했는데 정말 재밌고 또 봐도 또 봐도 재밌는 드라마다. 이미 종영한지 오래됐지만 여전히 재밌고 감동적인 드라마. 프렌즈 안 봤다면 꼭 봐라. 두번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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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 흡혈귀를 소재로한 드라만데 소재만 흡혈귀지 로맨스로 보면됨. 뱀다는 처음에 볼 때 이걸 왜 보나? 왜 인기 많지? 이러다가 시즌2 끝내고나면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에 빠지게 됨. 데이먼 스테판 니나 세 사람의 관계가 이 드라마를 이끌어가는 스토리. 





처음엔 그저 흡혈귀물이니 영화 언더월드처럼 그런 분위기와 스토리를 기대했었는데 이건 완전 다름. 소재는 흡혈귀지만 내용은 그냥 로맨스임. 약간 므흣한 장면들도 나오고 주인공들이 다 예쁘고 잘 생겨서 그냥그냥 보게됨. 특히 니나 완전 여신. 어째 저리 예쁜지 몰겠음. 







나쁜남자 데이먼. 데이먼의 간지를 알게 되면 데이먼이 왜 멋있는지 알게됨. 시즌2 목걸이편 보면 진짜 데이먼 간지 철철 넘치는데. 




많은 사람들이 나오지만 결국 이 셋의 이야기. 애증의 삼각관계. 니나가 참 능력도 좋아요. 형제를 꼬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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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코믹 미드 커뮤니티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미모의 출연자들(질리언 제이콥스와 알리슨 브리)로 무장했고, 각종 재밌는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을 즐겁게 해주는 드라마지요. 약간 또라이 기질들이 다 있는 그런 캐릭터들의 대학생활 에피소든데 진짜 다 매력적인 캐릭터들이라 넘 재밌는거 같아요. 가벼운 코미디 드라마 원하시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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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드라마를 봤을 때 느낀건 와 반지의 제왕? 이런 느낌이었죠. 스케일 크고 광활한 대지가 배경이고 제 맘에 쏙 든 드라마. 반지의 제왕 같은 스케일 큰 판타지 드라마 좋아하시면 왕좌의 게임 강추 합니다. 뭐 말이 필요없이 인기 드라마이지만 그래도 추천합니다. 


저 금발의 여인은 드내리스. 참 기구한 운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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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추천할 미드는 24입니다. 알만한 분들은 다 아시는 그 드라마 24. 잭 바우어 형이 2014년 5월에 24 시즌9로 돌아옵니다. ㅠㅠ 감격! 24는 한 시즌에 총 24화로 구성되어있는데요. 하루 동안 일어난 일들을 한 시즌에 담은겁니다. 생각해보면 진짜 힘겨운 하루를 보내는거죠. 말도 안되는 하루임. 근데 암튼 이 24는 진짜 짱이에요 너무 재밌어서 한번 보면 멈출수가 없음. 밤에 보기 시작해서 하루를 꼴딱 세우는건 뭐 기본이지요. 강추하는 드라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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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보다보면 왠만한 영화보다 재밌는 드라마가 있다. 스트라이크백이 바로 그런 드라마. 어지간한 액션영화보다 더 좋은 액션을 보여주는 드라마다. 거기다 영화는 짧은 시간이라는 한계가 있지만 드라마는 그런 한계를 넘어 많은 내용을 보여준다. 구성이 더 치밀해지고 이야기가 더 풍성해서 좋다. 드라마를 많이 보다보면 영화를 잘 못 보게 되는듯. 2시간에 무슨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싶어서...

 

 

 

 

 

역시 평점 간지.

 

 

 

 

 

스트라이크백은 어떻게 보면 딱 오락 드라마다. 스파르타쿠스처럼 자극적인 요소들이 많이 들어가 있기 때문.

 

 

 

 

 

 

 

 

 

 

 

한 회에 꼭 이런 신이 들어가 있다는... 그런 의미에서 성인을 위한 드라마인듯.

 

 

 

영화보다 재밌는 액션 드라마를 찾는다면 스트라이크백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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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재밌는 미드 없을까? 그냥 시원하게 웃을 수 있는 미드 없나? 이런 중에 찾게 된 빅뱅이론. 정말 빅뱅이론은 보물이었다. 이렇게 웃긴 드라마가 있나? 사람들이 재밌다 재밌다 하는 이유가 있네.

 

 

빅뱅이론의 보물 페니. 공대생들 사이에 낀 백치미가 있는 초미녀. 페니가 없었다면 빅뱅이론이 이렇게 재밌을까? 그녀의 표정연기는 진짜 보물임.

 

 

 

별점 9.4의 간지. 평점에서 이미 이 드라마의 느낌을 알 수 있음.

 

 

 

 

이건 빅뱅이론 초반에 페니인데 확실히 최근의 페니보단 날씬함... 부인할 수가 없음.

 

 

빅뱅이론의 주인공들. 공대생들의 유머가 처음엔 좀 어색한데 보다보면 빠져든다. 첨엔 이게 뭔얘기여 싶은 것도 많음.

 

 

 

 

 

시즌을 거듭할수록 후덕해진 페니... ㅠ 그래도 예쁨.

 

 

난 개인적으로 하워드가 제일 좋다. 이 똘끼 충만한 놈. ㅋㅋ

 

 

 

 

 

 

페니는 회를 거듭할 수록 더 예뻐지는듯. 근데 첨보다는 살이 쪘...

 

 

 

 

쉘든엄마. 엄마답게 쉘든을 잘 다룸.

 

 

 

시원하게 웃고 싶은 미드를 찾는다면 빅뱅이론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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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 미드는 투 브로크 걸즈(2 broke girls) 입니다. 매력 쩌는 두 여자 웨이트레스의 이야기. 가난한 노동자 계급의 가정에서 태어난 맥스와 부자로 태어났지만 아버지의 실패로 무일푼이 된 캐롤라인이 같은 가게에서 웨이트리스로 일하면서 생기는 일인데요. 맥스와 캐롤라인의 매력덕분에 계속 보게 되는 미드죠.  



자막이 없네요. 자꾸 내 가슴 쳐다보지마라는 맥스. 변태 요리사 올렉. 









이 분 진짜 좋지 않나요? 진짜 웃김. 죠이에서도 이 분 때문에 재밌게 드라마를 봤었지요. 






찌질한 가게 사장. 생긴거랑 하는 짓이랑 너무 잘 어울림. 



매력 쩌는 두 여자의 일상에 빠져보세요. 특히 맥스의 그 유머감각이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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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추천 미드는 매드맨 입니다. 광고의 대명사로 통하는 1960년대의 매디슨 애비뉴에 위치한 한 광고회사를 중심으로 직장 내의 사투와 권력싸움을 그리고 있는 드라마 인데요. 2007년 골든 글로브의 ‘최고 작품상’, ‘남우 주연상(주인공 ‘돈’역의 Jon Hamm)’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2008 에미상에서는 케이블 드라마 최초인 ‘최고의 드라마’ 부문과 '각본상'을 비롯하여 6개 부문을 휩쓸은 경력이 있죠.



매드맨 인트로 입니다. 






주인공 돈 드레이퍼. 존 햄이 이 역을 맡아서 간지를 내뿜고 있지요. 24의 잭 형아도 간지폭발이지만 매드맨의 돈도 간지 쩌는듯.









돈의 아내 베티. 재뉴어리 존스인데 어디서 많이 보시지 않았나요? 그렇죠.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서 다이아로 변신하는 엠마 프로스트역으로 출연했었지요. 매드맨에서도 그녀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서 엠마 프로스트역으로 나온 재뉴어리 존스. 너무 예뻐요.



매력터지는 알리슨 브리 여기에도 출연하지요. 미모가 빛이 납니다. ㅠㅠ 


멈출수 없는 매력의 미드를 원하시나요? 그렇다면 매드맨을 추천합니다. 매드맨의 매력에 빠져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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