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추천 미드는 투 브로크 걸즈(2 broke girls) 입니다. 매력 쩌는 두 여자 웨이트레스의 이야기. 가난한 노동자 계급의 가정에서 태어난 맥스와 부자로 태어났지만 아버지의 실패로 무일푼이 된 캐롤라인이 같은 가게에서 웨이트리스로 일하면서 생기는 일인데요. 맥스와 캐롤라인의 매력덕분에 계속 보게 되는 미드죠.  



자막이 없네요. 자꾸 내 가슴 쳐다보지마라는 맥스. 변태 요리사 올렉. 









이 분 진짜 좋지 않나요? 진짜 웃김. 죠이에서도 이 분 때문에 재밌게 드라마를 봤었지요. 






찌질한 가게 사장. 생긴거랑 하는 짓이랑 너무 잘 어울림. 



매력 쩌는 두 여자의 일상에 빠져보세요. 특히 맥스의 그 유머감각이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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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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