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에서 처음 맛본 오포르토 햄버거. 햄버거가 맛이 예술이다. 그릴 치킨 햄버거인데 소스도 특이하고 패티도 맛이 일품인 오포르토 햄버거. 호주에만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진출 하는건 어떤가요?





헝그리잭, 맥도날드, 케이에프씨 말고도 수제햄버거집이 많은 시드니. 그 중에서 내 입맛을 사로잡은 햄버거집은 오포르토. 매콤한 그 소스와 닭고기 패티의 조화는 정말 잊을 수가 없다. 그리고 그 두툼한 칩스. 호주에서는 프렌츠 프라이를 칩스라고 부른다. 첨엔 적응 안됐는데 나중엔 그냥 그렇게 부르게 됨. 






본다이 버거라고 되있는데 시드니 본다이 해변 근처에서 오포르토가 시작되었기 때문에 본다이 버거라고 하는것 같다. 본다이 해변도 정말 끝내주는데 아 그립다. 



저 두툼한 감자. 아 2불이면 저 따뜻한 감자를 먹을 수 있었는데... 가끔 일 끝나고 오포르토에 들러서 먹던 기억이 난다. 



호주에 들를 기회가 된다면 오포르토 한 번 꼭 가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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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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