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조현재, 배수빈, 서지혜, 정일우, 남규리 주연 SBS 새 수목드라마 `49일`이 제작발표회를 열고 출발을 알렸습니다. 8일 서울 SBS 목동 사옥 13층 SBS홀에서 열린 `49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남규리는 가슴선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모았는데요. 이날 남규리는 자꾸 흘러내리는 옷 때문에 노출을 의식했는지 신경쓰이는 눈치였습니다. 

한편 남규리는 극중 아무것도 부러운 것 없는 철부지 아가씨 였으나 교통사고를 당해 뇌사 판정을 받고 송이경의 몸에 들어가는 신지현 역을 맡았습니다. 


















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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