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먹어보고 싶었던 모스버거입니다. 우리나라엔 없지요. ㅠㅠ(이번에 강남에 생겼다나요?) 암튼 제가 대만에 갔을 땐 한국엔 없었답니다. 



처음 와본 모스버거. 기대됩니다. 과연 어떨지.



양상치 버거? 특이하게 패티가 빵이 아니라 양상치였던 버거입니다. 우리나라 쌈싸먹는거랑 비슷한듯. 근데 그냥 전 오리지날 모스버거를 먹어보고 싶어서 저건 그냥 패스.



타이페이 모스버거 실내입니다. 넓진 않은데 깔끔해 보이네요.




짠 이렇게 포장해주네요. 당췌 무슨 말인지 알 수 없는 한자만 주륵....



이것도 무슨 말인지 모르는데 재밌어 보여서 그냥 찍어봤답니다. 


버거 사진이 없네요. 어디갔을까. 제가 먹은건 밥버거 였어요. 마침 다른 메뉴는 솔드 아웃이라서 주문할 수 있는게 그것밖에 없었답니다. 맛은... 그냥 밥이랑 불고기 먹는 맛. 제가 잘못 시킨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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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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