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 드라마를 봤을 때 느낀건 와 반지의 제왕? 이런 느낌이었죠. 스케일 크고 광활한 대지가 배경이고 제 맘에 쏙 든 드라마. 반지의 제왕 같은 스케일 큰 판타지 드라마 좋아하시면 왕좌의 게임 강추 합니다. 뭐 말이 필요없이 인기 드라마이지만 그래도 추천합니다. 


저 금발의 여인은 드내리스. 참 기구한 운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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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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