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여고생 살인사건 때문에 또 한번 대한민국이 시끄럽습니다.

그 살인의 방법이나 시체를 유기한 방법이 끔직해서 논란인데요.

해당 여고생에게 조건만남을 시키질 않나...

그리고 시체에 시멘트를 뿌리지 않나... 정말 끔찍한 사건이 아닐 수 없습니다.




너무 힘들어하는 여고생이 몸에 물 뿌려달라하니까 끓는 물을 붓는 이 잔인함.

대체 왜 이런걸까요?



이런 놈들은 정말 흉악범들이라 절대 감옥에 나와서는 안됩니다.

평생 감옥에서 썩어야 됩니다.

좋은 환경말고요 정말 썩어빠진 감옥에서 고통을 겪어봐야 합니다.

범인이 전과 25범이라는 말은 범죄자들은 회생능력이 없다는 겁니다.

25번이나 범죄를 저질렀는데도 버젓이 거리를 누비고 다닌다는게 말이 됩니까?

이건 범죄를 방치하는거나 다름없습니다.




왜 이들은 윤양에게 이렇게 대한걸까요?

대체 이유가 뭘까요?

보도블럭으로 윤양을 내려친 이유가 뭘까요?



결국 김해 여고생 윤양은 대구의 한 모텔 인근의 주차된 차에서 숨졌습니다.

거기서 멈추지 않고 범인들은 윤양의 시신을 훼손하고 산에 묻었는데요.

정말 미친놈들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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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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