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하면 떠오르는 해변 해운대.

그런데 해운대는 개인 파라솔을 못 피는거 아시나요?





개인파라솔은 절대 불가입니다.

그걸 취재하려고 기자분이 개인 파라솔을 폈는데요.





장사꾼이 와서 개인 파라솔을 걷으라고 난리 칩니다.




구청에서 허락받고 장사하는 해변이랍니다.

그래서 7-8월은 자기들 땅이라고 개인 파라솔은 필 수 없다네요.





해변이 누구의 땅인가요?

해변에서 마음대로 파라솔도 필 수가 없다니 말이 안되는 현실이죠.

이래서 해운대 가겠습니까?








자꾸 따지면 맞을 수도 있습니다...

무서운 경남 장사꾼들.




해운대는 엄연히 공공의 소유입니다.

누군가의 개인의 소유가 될 수 없는 공공의 해변입니다.

그런데 파라솔을 못피게 하다니요?

말도 안되는 일이죠.






아무래도 구청이랑 짜고 치는 것 같네요.

구청도 돈을 받고 장사꾼들은 장사를 하고 이런 형편인가 봅니다.

해운도 구청 정신 차려야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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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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