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P 총기난사로 5명을 죽이고 8명을 부상입힌 탈영병이 붙잡혔습니다.

자살시도 후에 병원으로 이송돼 살았는데요.

그의 유서가 발견이 되서 화제입니다.



유서 내용에는 따돌림에 대한 한탄이 적혀 있었습니다.

집단 따돌림과 선임과 후임들로부터 인정받지 못하는 괴로움이 컸다고 적혀있었는데요.

가족들의 말을 들어보면 원래 친구들과의 관계도 원활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고등학교도 자퇴하고 검정고시로 서울에 있는 대학을 들어갔다고 하네요.


결국엔 집단 따돌림의 문제였네요.

사람을 죽인 임 병장도 문제지만

따돌리고 후임주제에 병장을 무시한 애들의 잘못도 있네요.

지들은 뭐가 잘났다고 사람을 무시하고 괴롭혀서 이지경을 만든건지...


처음부터 전역이 얼마남지 않은 병장이 이상하다 싶었는데...

얼마나 무시를 하고 괴롭혔으면 저랬을까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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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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