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 20대 할머니 문성영씨가 화제입니다.

고통스러웠던 보육원에서 고등학생때 탈출해서 모텔을 전전하며 살아온 문선영씨.

치과치료를 제때에 받지 못해서 치아가 몇개 남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밥먹을 때도 치아가 없어서 삼키듯이 먹었다는 문선영씨...




이런 굴곡진 인생이 제작진들로 하여금 문선영씨에게 더 신경쓰게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29살 처녀가 이렇게 얼굴이 늙어버리다니... 정말 안타까운 사연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변신에 성공한 문선영씨.

완전 동안 미녀로 탈바꿈했습니다.






현재는 쉼터에서 머물면서 직업을 찾고 있다는 문선영씨.

새 삶을 찾고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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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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