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하차가 이슈입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들 야꿍이(지후) 군과 함께 출연 중인 김정태는 선거 유세 논란에 대해 하차 의사를 밝혔고, 제작진도 심사숙고 끝에 받아들였는데요.

출연 6주 만에 이 같은 상황이 된 것은 지난 6.4지방선거 당시 경남 양산시장 후보였던 나동연 당선자의 선거 유세 현장에 야꿍이와 함께 참석해 어린 아들을 선거 유세에 이용했다는 거센 비판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사실 별다른 잘못은 아닌데 새누리당이어서 그랬을까요? 사람들은 거세게 항의했고 결국 자진하차가 결정되었습니다. 김정태 계속 보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자기 아들이 지인에게 안겨있다는 이유로 이런 항의를 받게 되다니. 다시금 좌빨들의 무서움을 느끼게 됩니다. 아래글은 야꿍이 엄마의 해명글인데요.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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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초원목장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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